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투쟁생존 조회수: 1950    추천:528 2016-01-12 18:28:01
바보 일반직의 착각과 최후들...그들은 창조 자살을 하고 만다

투쟁을 하는 둥 마는 둥

일을 크게 벌려서

그냥 똥 폼만 잡다가

입만 가지고

머리도 없이

준비하고 연구하는 노력도 않고

돈도 투자 안하고

그냥 맹렬한 사측을 이기겠다는 것은

10 마리 쯤 우글거리는 굶주린 사자 우리에

무기도 하나 없이

나는 사람이니까

이 사자 무리들을 모두 제압할 수 있다는

계산 착오적

과대 망상적

자아 사랑적

자기 파괴적

엉터리 궤변으로 덤비는

창조 자살 행위와 같다



사자는 근본적으로

사람보다 5배 힘이 세고

그들의 사냥 방법은

업무 분장을 하여 공격한다

즉, 떼를 이루어 포위해서 공격하고

그들은 밤 사냥을 대비해서

낮에는 푹 자고 체력을 비축하는 전략적 야행성이고,

낮에 사냥감 무리들을 잘 살펴서

항상 제일 연약한 나홀로 방심하고

무리에서 떨어져 있는 사냥감을 고른 후에

떼를 이루어 사면 팔방으로 몰려와서

전력 질주하여  여럿이 덮쳐서

사냥감의 목을 물어 뜯는다



사측의 일반직에 대한 공격 양태도

사자들과 습성이 같다



뭐라도 할려면 철저히 준비해서

죽을 각오로 덤벼서 제대로 한 번 해봐라



자기 일은 자기가 제일 잘 알지 않는가?

이렇게 해서 멋있게 살아남지 않고,

보기에도 비참한 창조 자살을 할 건가???



추천하기

2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56 zdnet.korea---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中 장더장 전인대 상무위원장 면담 기사 2015-07-03 0 2702 447
8855 한겨레---가방끈 긴 학생부부의 ‘2세’를 둘러싼 논쟁 기사 2015-07-03 0 2994 432
8854 죽는 것은 근로자, 환자놀이는 재벌 복수혈전 2015-07-03 0 2640 422
8853 한겨레---울산 한화케미칼 폭발 사고…노동자 6명 사망 기사 2015-07-03 0 2605 436
8852 딸이 보낸 사진 속에서 딸의 메세지 2015-07-03 0 2776 420
8851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굳히기 2015-07-03 0 2732 396
8850 모두 욕하고 날라갔다. 모두 뻐꾸기로 만들었다 빠꾸네 2015-07-03 0 3073 408
8849 청와대 , 탈당 카드 만지작 ??? 2015-07-03 0 2472 402
8848 일반직은 또 큰 소송을 검토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조원 Q 2015-07-03 0 2816 398
8847 국내 판매 PIP 대상자가 12 명 이라는 정보가... PIP 2015-07-03 0 2951 407
8846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불러서 회사에 당한 자 2015-07-03 0 2802 400
8845 PIP도 계속 진행한다 PIP 2015-07-03 0 2884 412
8844 서비스 센타에 근무하는 간부 16명에게 노란 봉투를 돌렸다는 소문이 지금 돌고 있습니다. 노란 봉투 2015-07-03 0 3049 434
8843 할배요~~ 장례 2015-07-03 0 2688 425
8842 조선일보---서경배, 이건희 제쳤다…'국내 주식 부자 1위' 기사 2015-07-03 0 2473 419
8841 정몽구는 주식 5위로 밀려났다 XX 2015-07-03 0 2492 416
8840 정몽헌, 정몽준, 정몽구, 몽 3 의 처세법 연꽃이 필 무렵 2015-07-03 0 2891 431
8839 신라 호텔, 이부진 사장 대단하다!!! , 30 % UP !!~~ 상한가 !! 주주 2015-07-03 0 3009 412
8838 퍼온 글---첫 상은 눈감고 매수![1] 퍼온 글 2015-07-03 0 2749 423
8837 영감탱이, 지금 많이 아픈가?,  내가 퇴직할 때까지 아무 일이 없어야 하는데~~ 정사모 2015-07-03 0 2782 403

[first] <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