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투쟁생존 조회수: 1977    추천:528 2016-01-12 18:28:01
바보 일반직의 착각과 최후들...그들은 창조 자살을 하고 만다

투쟁을 하는 둥 마는 둥

일을 크게 벌려서

그냥 똥 폼만 잡다가

입만 가지고

머리도 없이

준비하고 연구하는 노력도 않고

돈도 투자 안하고

그냥 맹렬한 사측을 이기겠다는 것은

10 마리 쯤 우글거리는 굶주린 사자 우리에

무기도 하나 없이

나는 사람이니까

이 사자 무리들을 모두 제압할 수 있다는

계산 착오적

과대 망상적

자아 사랑적

자기 파괴적

엉터리 궤변으로 덤비는

창조 자살 행위와 같다



사자는 근본적으로

사람보다 5배 힘이 세고

그들의 사냥 방법은

업무 분장을 하여 공격한다

즉, 떼를 이루어 포위해서 공격하고

그들은 밤 사냥을 대비해서

낮에는 푹 자고 체력을 비축하는 전략적 야행성이고,

낮에 사냥감 무리들을 잘 살펴서

항상 제일 연약한 나홀로 방심하고

무리에서 떨어져 있는 사냥감을 고른 후에

떼를 이루어 사면 팔방으로 몰려와서

전력 질주하여  여럿이 덮쳐서

사냥감의 목을 물어 뜯는다



사측의 일반직에 대한 공격 양태도

사자들과 습성이 같다



뭐라도 할려면 철저히 준비해서

죽을 각오로 덤벼서 제대로 한 번 해봐라



자기 일은 자기가 제일 잘 알지 않는가?

이렇게 해서 멋있게 살아남지 않고,

보기에도 비참한 창조 자살을 할 건가???



추천하기

20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776 민중의 소리---헌재 “노동자가 직접 산재 증명해야…보험재정의 건전성 유지 위해” 헌재 2015-06-30 0 2483 414
8775 KBS 뉴스---대법 “‘돌려막기’ 사기에서 이득액은 투자금 합계액” 법원 2015-06-30 0 2579 434
8774 중앙일보---대법,“투자금 돌려막기땐 반환액도 사기금액” 법원 2015-06-30 0 2469 425
8773 이데일리---대법 "망해서 못 갚은 빚 사기 아니다" 법원 2015-06-30 0 2503 434
8772 머니투데이---대법 "돈 갚을 능력·의사 있었다면 사기 아니다" 법원 2015-06-30 0 2448 424
8771 뉴스1---"돈 갚을 의사·능력 있었다면 '사기죄' 성립 안돼" 법원 2015-06-30 0 2439 429
8770 아시아경제---대법 "돈 빌릴 때 갚을 능력 있었다면 '사기죄' 안돼" 법원 2015-06-30 0 2472 395
8769 후계자 승계로,,, 현대차그룹을 합병하면 소송하리라 불공정소송 2015-06-30 0 2629 421
8768 소송불사라니 이제 X됐다 소송불사 2015-06-30 0 2647 418
8767 감옥에서, 회사에서 이기는 놈들은 누구인가?? 작가 2015-06-30 0 2539 421
8766 일반직을 홍길동으로 만들지 말라 아비 없나? 2015-06-30 0 2596 439
8765 쏘나타 하이브리드, 싼타페 TV 광고를 보는 순간 너무 창피했다 광고쟁이 2015-06-30 0 3021 442
8764 "악의냐, 선의냐"..검찰수사로 드러날  pip퇴출 꼼수들의 야합 2015-06-30 0 2611 409
8763 왕총수는,,, 노무총수를 제거하면 똥물 2015-06-30 0 3047 410
8762 비통한 마음을 품고 칼을 갈고 있다~~그 놈을 응징하리!! 개죽음 2015-06-30 0 2736 411
8761 연합인포맥스---삼성전자·현대차 등 동반성장 '최우수'…14곳은 최하위(상보) 기사 2015-06-30 0 2454 406
8760 국내에서 번 것- 해외에서 손해 본 것= 0 원 0 원 2015-06-30 0 2620 400
8759 청와대 얼라와 어른스럽지 못하다 어차피 버린 몸 2015-06-30 0 2581 388
8758 그녀의 머릿속은... 돌머리 속 2015-06-30 0 2777 416
8757 최고의 권력자들은... 레미제라블 2015-06-30 0 2563 411

[first] < [205] [206] [207] [208] [209] [210] [211] [212] [213] [21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