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간 차장 조회수: 2411    추천:630 2016-01-14 23:05:42
평생 사원증을 안 준다?? --- OK 목장의 결투

헌법상의 근로자의 권리인

노조 만든다고

정년 전 해고되어



노조에 가입했다고

중징계 일부러 만들어 해고 치고,



정년 전 해고 당해서

이유없이 억울하다고 소송한다고 해서



사측은 장기 근무하면서

당연히 획득할 권리가 있는

평생사원증도 안 주는

요런 악덕한 회사 마음 씀씀이 !!



그런데, 평생 사원증 받아

퇴사한 직원들이 차량 사는 모델은

쏘나타급 이상 회사가 고수익이 나는  차량일텐데



회사가 장기 근속 예우조건으로 차량을

대폭 DC를  해주면 당장은 손해본다고 생각하지만



차량 유지차 연속적인 부품 구매, 정비 수리(회사의 독점 수익)와

차량 원래 DC 금액과의 실제 차이액 등 종합적으로

총량 계산하면  회사가 장기적인 손해가 거의 없을텐데...



현기차가 항상 국내에서 재고 없이

잘 팔린다고 누가 장담하나?



기아가 망하기 직전에

현금으로 구매할 경우 일반고객에게도

30 % DC 판매를 하지 않았나?



정년 전 해고자들은 회사에 배신감을 느껴

그리고, 돈도 없어 현대차 차량 구매를 못하고,



설사 신차를 산다고 해도, 향후 국산차 40~50 %가격 수준인

중국차, 또는 타타그룹의 170만원 짜리 차를 구입할 것이다



아니면, 중국, 인도 자동차 업체의 대리점을 열거나,

판매사원, 영업 본부장으로도 갈 수 있겠지...



어차피 사측의 악질적인 부당 노동행위로

현대와는 이미 관계가 단절되고, 원수지간이 되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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