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뉴시스 조회수: 2181    추천:566 2016-01-18 15:58:24
부산지노위, 현대차 촉탁직근로자 '부당해고' 판정
링크 #1 :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0118_0013843620&cID=10201&pID=10200, Hit:976


부산지노위, 현대차 촉탁직근로자 '부당해고' 판정

   기사등록 일시 [2016-01-18 13:32:59]    



[울산=뉴시스】안정섭 기자 =



6일 울산해고자협의회가 울산 북구 현대자동차 울산4공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차는 반인륜적 촉탁계약직 노동자 고용을 즉각 중단하라"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5.07.06. yohan@newsis.com 2015-07-06 0【울산=뉴시스】안정섭 기자 = 현대자동차가 23개월간 10차례 쪼개기 계약을 한 20대 촉탁 계약직 노동자를 해고한 것은 부당해고라는 노동위원회의 판정이 나왔다.



부산지방노동위원회는 18일 "현대차가 지난해 11월1일 촉탁직 노동자 서모(25)씨를 해고한 것은 부당해고"라고 판정했다.



현대차에 따르면 서씨는 2013년 11월28일 1개월짜리 계약을 맺고 현대차 울산공장 생산직으로 입사했다.



이후 현대차는 서씨와 지난해 9월28일 마지막 근로계약까지 9차례에 걸쳐 1~6개월 단위로 계약을 맺었다.



이번 부당해고 판단에는 현대차와 서씨가 체결한 마지막 근로계약서의 진위 여부가 쟁점이었다.



서씨와 현대차가 각각 보관 중인 근로계약서상 계약만료 시점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서씨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계약서상 계약기간이 "2015년 9월26일부터 2016년 10월31일까지"라고 명시돼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현대차는 "2015년 9월26일부터 2015년 10월31일까지" 계약했다고 반박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수개월 단위로 단기 계약을 맺어오다 갑자기 1년 넘게 계약을 맺었다는 게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다"며 "경찰에 서씨를 사문서 위조 혐의로 고소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경찰 수사 결과를 토대로 추후 중앙노동위원회의 재심을 통해 진실을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중앙노동위원회는 지난해 7월 현대차가 23개월간 16차례 쪼개기 계약을 하다 해고한 박모(26)씨에 대해서도 부당해고 판정을 내린 바 있다.



yohan@newsis.com



추천하기

10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776 연내 타결 안되면 '세금폭탄'이 아니라 '환급폭탄'이 떨어진다 -하부영 퍼옴 2015-10-03 0 2543 502
10775 폭스바겐 노조간부 부패 추문이 현대차 노사관계에 주는 교훈 퍼옴 2015-10-03 0 2595 499
10774 연내 타결 안되면 '세금폭탄'이 아니라 '환급폭탄'이 떨어진다 -하부영 퍼옴 2015-10-03 0 4021 525
10773 매일경제---미국인 10명 중 6명 "폭스바겐 이외 업체도 조작 가능성" 기사 2015-10-03 0 2338 502
10772 스포츠서울---독일 교통장관 "독일 내 조작 차량 280 만 대 기사 2015-10-03 1 2416 496
10771 이상한 현대차?? 제대로 된 기업 맞나? 베테랑 2015-10-03 0 2658 504
10770 정 씨 일가도 이제 회사가 망할까 봐 두려워서 잠이 안 올텐데... 가라사대 2015-10-03 0 2593 509
10769 더팩트---뉴욕타임즈가 주목한 '베테랑', 美에서도 뜨겁다 기사 2015-10-03 0 2442 501
10768 제목: ☆마누라 판다고 광고☆ 작가 2015-10-03 0 2442 509
10767 ●사랑을 아끼지 마십시요● 작가 2015-10-03 0 2380 508
10766 ■Wellbeing (Welldying) (Wellaging)■ 작가 2015-10-03 0 2302 494
10765 연합뉴스---"50대에 재취업하려면 40대때 인맥관리가 결정적" 기사 2015-10-03 0 2315 483
10764 프레스바이플---MB 차명 소유? 다스, 372억 지급 美법원 판결 강제집행추진에 혼비백산 기사 2015-10-03 0 2448 507
10763 나도 할 수 있다 현대맨 2015-10-03 0 2300 483
10762 연합뉴스TV---요금 올리고 멋대로 자동결제..음원업체 '철퇴'<서울고법> 법원 2015-10-03 0 2477 497
10761 뉴스핌---물 건너온 임팔라, 현대차 아슬란 제쳤다 기사 2015-10-03 0 2352 506
10760 울산매일---현대차 노조, 위원장 임기 연장 포기 울산신문 2015-10-03 0 2721 531
10759 조선비즈---현대차, 中 현지전략차종 ‘밍투’ 3만6000대 리콜 기사 2015-10-03 0 2339 486
10758 [the300]---정의화, 러시아 현대차 방문 "오늘보다 내일이 기대돼" 보도 2015-10-02 0 2355 503
10757 외국계 자동차공장으로는 부품생산부터 조립까지 전공정이 가능한 유일한 곳. 기사 2015-10-02 0 2360 489

[first] <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