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잃어버린 영광 조회수: 1994    추천:532 2016-01-24 17:09:18
저 멀리 신뢰를 잃어버린 기업인데...

경영진이 본사 사옥 건립 부동산에

피같은 종자돈 20조원을 투자하고,



중국, 인도 대비 장래 사양 산업인

건설, 철강, 제철, 해운 , 금융 등



이따위에 회삿돈을 올인하고

밤새 이것만 계산하고 신경쓰는데,



어느 연구진이 누굴  본받아서

연구 개발 본업에 힘을 쏟고 일하겠으며,



국민여러분들과 소비자가

현대차가 R& D에 정말 열심히 투자한다고 믿겠는가??



국민여론은 현대차가 국내 독점을 이용하여

충성한 국내고객들을 요리조리 속여서 등쳐 먹고 있는

기업이라고 이미 절대적 확신적으로 평가하고 있고,



그래서 현대차는 이미 한반도에서는

신뢰에서 저 멀리 벗어나서 바보같이 나홀로  

고객의 사랑을 잃어버린 저들만의 기업이 되어 버렸다



추천하기

2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56 zdnet.korea---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中 장더장 전인대 상무위원장 면담 기사 2015-07-03 0 2725 447
8855 한겨레---가방끈 긴 학생부부의 ‘2세’를 둘러싼 논쟁 기사 2015-07-03 0 3018 432
8854 죽는 것은 근로자, 환자놀이는 재벌 복수혈전 2015-07-03 0 2665 422
8853 한겨레---울산 한화케미칼 폭발 사고…노동자 6명 사망 기사 2015-07-03 0 2627 436
8852 딸이 보낸 사진 속에서 딸의 메세지 2015-07-03 0 2800 420
8851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굳히기 2015-07-03 0 2756 398
8850 모두 욕하고 날라갔다. 모두 뻐꾸기로 만들었다 빠꾸네 2015-07-03 0 3095 409
8849 청와대 , 탈당 카드 만지작 ??? 2015-07-03 0 2496 402
8848 일반직은 또 큰 소송을 검토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조원 Q 2015-07-03 0 2838 398
8847 국내 판매 PIP 대상자가 12 명 이라는 정보가... PIP 2015-07-03 0 2973 407
8846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불러서 회사에 당한 자 2015-07-03 0 2824 400
8845 PIP도 계속 진행한다 PIP 2015-07-03 0 2906 412
8844 서비스 센타에 근무하는 간부 16명에게 노란 봉투를 돌렸다는 소문이 지금 돌고 있습니다. 노란 봉투 2015-07-03 0 3072 434
8843 할배요~~ 장례 2015-07-03 0 2710 426
8842 조선일보---서경배, 이건희 제쳤다…'국내 주식 부자 1위' 기사 2015-07-03 0 2496 419
8841 정몽구는 주식 5위로 밀려났다 XX 2015-07-03 0 2515 416
8840 정몽헌, 정몽준, 정몽구, 몽 3 의 처세법 연꽃이 필 무렵 2015-07-03 0 2916 431
8839 신라 호텔, 이부진 사장 대단하다!!! , 30 % UP !!~~ 상한가 !! 주주 2015-07-03 0 3035 412
8838 퍼온 글---첫 상은 눈감고 매수![1] 퍼온 글 2015-07-03 0 2776 424
8837 영감탱이, 지금 많이 아픈가?,  내가 퇴직할 때까지 아무 일이 없어야 하는데~~ 정사모 2015-07-03 0 2807 403

[first] <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