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참여 노조원 조회수: 2069    추천:556 2016-01-26 10:11:08
한노총, 민노총 모두 이게 자업자득

한국노총은 경영자총회의 간악한 노림수를 모르고 장님형 협상에 임했나?

민주노총은 왜 불필요한 과격한 시위를 주도하여 정부의 진압 명분을 줬나??

이게 모두 양노총의 어리석음으로 생긴 자업 자득이다



오히려, 일반 해고의 문제점을 노동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일반 해고의

허구성을 조목조목 반박하면서 대외 활동

(일반 해고법 제정 반대를 위한 국민 서명 촉구대회 등)을 해야 하는데

오히려, 빠꾸네가 헌정 사상 처음으로 길거리 가두 서명을 해대니 ...



갑과 을의 행동 지침이 뒤바뀐 것 아닌가?

바뀐애 라서 계속 바꿔 가면서,

빠꾸네 라서 연속적으로 빠꾸 하면서 변태적으로 일하니

일반 국민들은 그녀의 행동을 예측 불가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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