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NSP통신 조회수: 1938    추천:533 2016-01-27 13:03:41
현대차,원가 경쟁력 갖춘 전략모델 투입--로컬업체와 경쟁

(서울=NSP통신) 이광용 기자 =



현대차(005380)의 2015년 4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예상치를 1%·10% 하회했다.  



출하·판매가 143만대·132만대로 7%·1% (YoY) 증가했다. 한국을 제외한 대부분 해외 공장의 출하가 증가했는데 특히 중국 체코 터키 인도 출하가 10% 26% 15% 8%(YoY) 증가했다.  



중국을 제외한 출하·판매는 109만대·102만대로 6%·2% (YoY) 증가했다. 물량 증가에 힘입어 매출액은 5% (YoY) 증가한 24조8000억원을 기록했다.



자동차 매출액이 6%(YoY) 증가한 20조원(매출비중 81%)이었고 금융·기타 매출액은 +6%·-2% (YoY) 변동했다.  



영업이익은 1조5200억원(영업이익률 6.1%)으로 19% (YoY) 감소하면서 예상을 하회했다.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신흥국 수요·환율 약세, 출하·판매 불일치에 따른 미실현 재고비용의 증가, 금융 부문의 실적 저하, 그리고 기타 부문에서의 손실 발생 등이 주요 원인이다.  



자동차·금융·기타 부문의 이익률이 각각 7.2%·4.9%·-4.7%였다. 자동차 부문의 이익은 예상 수준이었지만 기타 부문에서 1회성 요인에 의한 손실이 크게 발생하면서 실적 저하를 이끌었다.  



중국 법인을 포함한 지분법 이익은 예상대로 12% (YoY) 감소한 수준이었다.



송선재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현대차는 2016년 글로벌 수요가 2.9% 증가하는데 미국·유럽은 둔화되고 브라질 러시아 한국은 감소하며 인도는 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 중이다”며 “고급차·SUV·친환경차 수요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대차는 친환경 전용모델 아이오닉을 출시하고 2016년·2017년 글로벌 목표로 3만대·7만7000대 이상을 기대 중이다.  



초기 수익성은 부정적이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시장 성장에 맞춰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 중이다.  



럭셔리 브랜드인 제네시스는 2020년까지 6개 라인업을 갖추고 친환경·자율주행 라인업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중국 시장은 성장률이 둔화되지만 지속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고 가격경쟁은 심화될 것으로 우려 중이다.



송선재 애널리스트는 “현대차는 C급 승용 신차와 SUV 증산, 딜러 확대 등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며 “중기로는 신공장에 원가경쟁력을 갖춘 전략모델을 투입해 로컬 업체들과 경쟁한다는 목표다”고 설명했다.



이종통화는 현지 부품·수출 확대를 통해 헤징하고 현지·본사 판매비중도 조절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중간·기말배당은 1000원·3000원이고 중장기로 배당성향을 30%까지 상승시킬 것이라 밝혔다.



본 정보(기사)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투자 참고용 자료로 NSP통신 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NSP통신/NSP TV 이광용 기자, ispyone@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추천하기

2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56 zdnet.korea---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中 장더장 전인대 상무위원장 면담 기사 2015-07-03 0 2735 447
8855 한겨레---가방끈 긴 학생부부의 ‘2세’를 둘러싼 논쟁 기사 2015-07-03 0 3028 432
8854 죽는 것은 근로자, 환자놀이는 재벌 복수혈전 2015-07-03 0 2674 422
8853 한겨레---울산 한화케미칼 폭발 사고…노동자 6명 사망 기사 2015-07-03 0 2638 436
8852 딸이 보낸 사진 속에서 딸의 메세지 2015-07-03 0 2809 422
8851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굳히기 2015-07-03 0 2766 398
8850 모두 욕하고 날라갔다. 모두 뻐꾸기로 만들었다 빠꾸네 2015-07-03 0 3104 409
8849 청와대 , 탈당 카드 만지작 ??? 2015-07-03 0 2505 402
8848 일반직은 또 큰 소송을 검토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조원 Q 2015-07-03 0 2848 398
8847 국내 판매 PIP 대상자가 12 명 이라는 정보가... PIP 2015-07-03 0 2983 407
8846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불러서 회사에 당한 자 2015-07-03 0 2833 400
8845 PIP도 계속 진행한다 PIP 2015-07-03 0 2915 412
8844 서비스 센타에 근무하는 간부 16명에게 노란 봉투를 돌렸다는 소문이 지금 돌고 있습니다. 노란 봉투 2015-07-03 0 3082 434
8843 할배요~~ 장례 2015-07-03 0 2719 426
8842 조선일보---서경배, 이건희 제쳤다…'국내 주식 부자 1위' 기사 2015-07-03 0 2505 419
8841 정몽구는 주식 5위로 밀려났다 XX 2015-07-03 0 2525 416
8840 정몽헌, 정몽준, 정몽구, 몽 3 의 처세법 연꽃이 필 무렵 2015-07-03 0 2927 431
8839 신라 호텔, 이부진 사장 대단하다!!! , 30 % UP !!~~ 상한가 !! 주주 2015-07-03 0 3046 412
8838 퍼온 글---첫 상은 눈감고 매수![1] 퍼온 글 2015-07-03 0 2786 424
8837 영감탱이, 지금 많이 아픈가?,  내가 퇴직할 때까지 아무 일이 없어야 하는데~~ 정사모 2015-07-03 0 2817 403

[first] <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