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현대맨 조회수: 2073    추천:548 2016-01-28 13:02:15
삼성맨과 현대맨의 확실한 능력과 재취업의 차이

삼성전자내에서만 해외 학위 박사 포함

박사만 6천명이 넘고,

우리나라 대학의 각 전문인력의 합 보다

삼성이 인재가 가장 많으면서,

실무 담당자의 업무 권한이 매우 세다



그리고, 시스템적으로 움직이고,

기획, 인사의 파워가 매우 크고,

인맥관리도 매우 정밀하고 촘촘하게

조직적으로 장기적으로 움직인다.



해외 유명 대학에서 수학, 연구 중인

우수 인력을 유학 갈 때부터

파악해서, 연구 논문 내용, 귀국일자 등

현황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고,

필요에 따라 상시 채용하고 있다



그래서, 삼성은 저절로 시장 트렌드 변화에

예보적, 시스템적으로 잘 대응해 나가고

있기 때문에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이게 도소매업으로 큰 삼성과

주먹구구식 즉흥적으로 늘 일하는

노가다로 큰 현대의 차이다



삼성과 현대는 인재면에서 비교가 안된다

퇴직 후 재취업면에서도 엄청 차이가 난다



삼성 인사부에는 항상 퇴직한 사람들(명퇴, 정년 퇴직 등)의

연락처와 리스트를 달라고 각 업체에서

자기들이 같은 연봉 이상에서 즉시 채용하겠다고

간곡히 청탁 해온단다



그러니까, 삼성에서 퇴직한 사람들은 불만이 없다

이 회사에서 저 회사로 연봉 인상 후 전직하는 형태이니까...



퇴지자가 전하는 말에 따르면, 현대는 퇴직 후에

고용노동부 재취업 워크넷에

"현대차 간부 출신, 월 급여 200~250 만원 정도(연봉 3천만원 조정 가능) 희망함 ' 이라고

쪽 팔리게 보수를 낮게 요구해도 개인들에게 채용 관련

문의하는 전화는 한 통도 없단다



일할 때 상대방 배려없이 무대뽀 몽구식으로 일할까 봐 그렇단다



추천하기

18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276 이데일리---현대글로비스, 현대·기아차 해상운반 감소… 목표가↓-메리츠 기사 2015-07-21 0 2283 410
9275 한국경제TV---"현대차그룹 안전지대 아니다" 보도 2015-07-21 0 2356 448
9274 퍼온 글---버티십시오[1] 퍼온 글 2015-07-21 0 2451 414
9273 황야의 무법자 처럼 회사를 미련없이 떠난다 ??? 2015-07-20 0 2812 421
9272 퍼온 글---신저가 축하!![2] 퍼온 글 2015-07-20 0 2647 407
9271 엘리엇의 반격,,향후 현대차는? 지상천국 2015-07-20 0 2772 420
9270 모두 제 정신이 아니군 비극의 종말 2015-07-20 0 2662 401
9269 서울경제---현대차, 향후 중국 대응이 관건 기사 2015-07-20 0 2413 419
9268 조선비즈---정성이 이노션 고문 등 특별관계자, 이노션 지분 38.9% 보유 中 기사 2015-07-20 0 3071 423
9267 현대차의 실세는 누구냐? 왕노무 2015-07-20 0 2671 400
9266 퍼온 글---제2의 현중, 고점대비 1/3인 약 7~8만원 매수 퍼온 글 2015-07-20 0 2680 412
9265 전자신문---중국 자동차 시장 `요동`…현대·기아차 전략 재편 시급 보도 2015-07-20 0 2393 402
9264 MK뉴스---`현대차 우주 CF`로 칸 광고제 석권한 안은정 이노션 팀장 보도 2015-07-20 0 2691 404
9263 디지털타임즈---‘타이거경영’이라 불리는 현대차의 역발상 보도 2015-07-20 0 2405 410
9262 데일리안---현대차, 브림스 4개국서 '승승장구'전체 기사 2015-07-20 0 2358 403
9261 연합인포맥스---'환율파고' 못넘은 현대차, 또 어닝쇼크 가능성 기사 2015-07-20 0 2433 396
9260 퍼온 글---현대차 기관 수급을 살펴보니 작년 5월15일부터 1810만주 매도[2] 퍼온 글 2015-07-20 0 2555 414
9259 퍼온 글---현대차 기관 대규모 매도와 주가 반토막 대폭락 원인 분석. 퍼온 글 2015-07-20 0 2449 405
9258 퍼온 글---현대차 돌이킬 수 없는 땅투기 기업의 몰락..[2] 퍼온 글 2015-07-20 0 2538 424
9257 비정규직들은 법원에서 승소해도 정몽구에게 인생을 도둑 맞았다 레미제라블 2015-07-20 0 2482 408

[first] < [180]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