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선지자 조회수: 2042    추천:519 2016-01-29 11:50:22
회사 온 곳에 똥 칠을 한 노인네...적자날 때까지 고액 배당 계속 할 건가??

2014, 2015 2년간 영업이익이 약 2조원이 줄어 들었는데

노인네가 한전부지 입찰을 잘못해서 주주들에게 시죄하고,



주가가 연속적으로 대폭락을 막을려고 한 것이

주주 친화형 주당 배당금 확대 정책 !!



주당 배당금은 ...



2011년  1,750원

2012년  1,900원

2013년  1,950원

2014년  3,000원(  8,173 억원 지출)

2015년  4,000원(1조796 억원 지출)



한전부지 무한고가 입찰로 주주들에게 사죄의 의미로

안 써도 될 추가 배당액 (예년 배당 수준 대비 년도별 배당 증액) 이



2014년에 약 3,000 억원,

2015년에 약 5,668 억원 을 포함하여

2년간 모두 약 8,668억원을 추가 지출했다



\\\는 정말 회사 장부에 통 크게 왕 똥 대설사를 싸버려서,

회사 온 곳에 고약한 똥 냄새와 건물에 황금색 똥 칠로 멋지게 도배해 버렸다



2016년에도 주주친화형 배당 증액을 계속한다고 하니

올해는 주당 배당 500 원만 늘려도(4,000-->4,500원) 약 1조 2,146 억원 정도 지불하게 된다



매년 5천억정도 배당하는 것을 이제는 1조 2천억씩 매년 7천억원 손해보는 꼴 !!

이제는 적자날 때까지 고액 배당을 계속할 건가?



고액 배당한다고 주가가 방어되고, 주가가 상승 국면으로 전환했나??

회사의 대응 처방이 잘못 되었다 !!



주가가 오를려면, 제품이 잘 팔리고, 영업이익이 좋아지고,

국민들이 이 기업에 사랑을 주고, 신뢰를 해야 하는데,



현대차는 그 반대로 가고 있어서,

당분간 주가의 하방 이동성은 당연하다고 할 것이다



추천하기

26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756 얼굴이 바뀌어도 계몽주의 2015-05-08 0 3250 360
7755 욕망과 고통 계몽주의 2015-05-08 0 3193 379
7754 하늘은 시련과 행운을... 계몽주의 2015-05-08 0 3153 359
7753 절망이란... 계몽주의 2015-05-08 0 2805 337
7752 불의를 저지르는 사람은... 계몽주의 2015-05-08 0 2847 359
7751 ceoscoredaily---현대·기아차, 올 들어 판매 고작 0.6%↑…양사 '쌍두' 모델은 선전 기사 2015-05-08 0 2891 360
7750 이성, 판단력, 편견 ... 계몽주의 2015-05-08 0 2861 346
7749 쿠키뉴스---그린카의 현대차 '올 뉴 투싼' 무료 시승행사 뜨거운 호응 언론 2015-05-08 0 2753 360
7748 인간의 행실은... 계몽주의 2015-05-08 0 2708 361
7747 헤럴드경제---근속 할인에 재고할인까지 해줘도…현대차 직원들도 외면하는 아슬란 언론 2015-05-08 0 3007 370
7746 신차 아슬란 800만원 DC해서 팔았다?? 기존 구입 고객들 항의 중 기사 2015-05-08 0 3406 378
7745 연합뉴스---현대·기아차 공장, 어린이·외국인등 150만명 찾았다 방송 2015-05-08 0 2579 344
7744 연합뉴스---현대차 올해 들어 내수점유율 40%대 첫 회복 보도 2015-05-08 0 2615 340
7743 해고돼도 괘안타 힘드나? 회사에 당한 자 2015-05-08 0 2937 328
7742 재경일보---현대차 ‘메시지 투 스페이스’ 유튜브 조회 5천만 건 돌파 언론 2015-05-08 0 2873 353
7741 포니 개발급  혁신적인 광고다 광고쟁이 2015-05-08 1 2789 339
7740 헤이~ 노무!!  해봤어? 뭘? 2015-05-08 0 3351 346
7739 중고폰 기사 2015-05-07 0 3255 356
7738 연합뉴스---'MBC 파업' 노조 집행부 항소심도 업무방해는 무죄 방송 2015-05-07 0 2981 368
7737 대법, 휴일 기숙사 화재사망 '산재 불인정' 보도 2015-05-07 0 2887 410

[first] < [256] [257] [258] [259] [260] [261] [262] [263] [264] [26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