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올 단두대 조회수: 2084    추천:531 2016-02-02 13:58:38
삼성과 현대는 얼마나 다른 가??

현대와 삼성의 미래 투자를 보면 경영스타일을 확실히 잘 알 수가 있다



삼성이 스마트 카, 바이오 로직에 대규모 신규 투자하고

장래에 경쟁력 없는 화학 분야를 롯데와 한화에 매각하고

창업주가 건립한 남대문 인근 멋있는 본사 사옥 여러 개를 부영그룹에게 매각하고

경영주 전용기 3대를 대한항공에 2천억에 매각하는 등



회사의 미래 경영팀 박사 두뇌들이 집단적으로 연구 분석해서 안을 기획하고,

경영주도 말없이 동의하고 실천하도록 지원해서 집행하는 반면...



현대는 총수가 뭐가 그렇게 본인이 똑똑하다고,  늘 수 십조원의 투자계획을

개인의 당일의 컨디션과 감각으로 수 십조원의 투자 계획을 결정하고 ,집행하고,



그로 인해 6조원 이상 손실이 나자, 자사주 매입, 주가 방어, 주주 배당 확대 등

수 조원의 또 다른 추가 비용 손실을 야기하게 하고,



창업주의 미련에 20조원을 들여 본사 사옥을 짓거나,

옛날의 숙원사업이라는 이유로, 지금은 완전히 경쟁력을 잃은

제철과 철강 사업에 올인 투자하고,



3세 경영 세습을 위한 주주 몰래 수 백만주의 블록딜이나 하다가,

주주들에게 주가 대폭락이라는 큰 피해를 입혀서 주주 신뢰도를 완전 상실하고 ,  



이런 이따위 기업이 어찌 시장에서 살아남아 성공하겠는가?

자동차 국내시장 75~80 % 독점으로 눈이 멀어서

미래 시장 트렌드를 연구하지도 노력도 않다가

이런 중요한 마켓팅과 시장 조사라는 업무에 방임하다가



직원 모두 미래를 알지도 읽지도 못하는 전부 맹인 으로 만들어 버려서

이를 지적하고 말하는 용기있는 사람들을 이단자로 또는 블랙리스트로 집중 관리하고 ,



압도적인 국내 독점을 이용해서 수 십년 간 이 기업에

충성한 국내 고객들을 하대하고 해외 고객들과

차별 대우한 점이 이제 낱낱이 밝혀지면서 충성한

기존  고객들 모두가 등돌리게 하고, 이로써

현대 안티 팬을 천 만명이나 집단적으로 양성하게 하고,



머리가 나쁘고 성질이 고약하니, 주위에 직언을 하는 충신도 없고,

게다가 자발적으로 옳은 길을 제시하다가는 잘릴까 봐

앞에서 깃발을 드는 용기있고, 능력있는 참모도 없고,



그냥, 떼로 우루루 바쁘게 여기 저기 몰려다니면서

역겨운 간신 질이나 늘 하다가 , 좋은 반찬에 밥이나 잘 쳐먹고,

각자 자기 주머니 쌈 지 돈이나 세면서 이거나 몰래 매우 챙기는

이런 인간 쓰레기 같은 놈들의 집단적 기업 행태!!



삼성과 현대는 얼마나 다른가???

현대가 이렇게 자멸하는 모습을 지켜 보는

삼성은 자못 이 모습이 한심스럽고,

우스워서 배를 잡고 데굴데굴 구를 것이다



추천하기

18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276 이데일리---현대글로비스, 현대·기아차 해상운반 감소… 목표가↓-메리츠 기사 2015-07-21 0 2288 410
9275 한국경제TV---"현대차그룹 안전지대 아니다" 보도 2015-07-21 0 2361 448
9274 퍼온 글---버티십시오[1] 퍼온 글 2015-07-21 0 2456 414
9273 황야의 무법자 처럼 회사를 미련없이 떠난다 ??? 2015-07-20 0 2816 421
9272 퍼온 글---신저가 축하!![2] 퍼온 글 2015-07-20 0 2651 407
9271 엘리엇의 반격,,향후 현대차는? 지상천국 2015-07-20 0 2776 420
9270 모두 제 정신이 아니군 비극의 종말 2015-07-20 0 2668 401
9269 서울경제---현대차, 향후 중국 대응이 관건 기사 2015-07-20 0 2418 419
9268 조선비즈---정성이 이노션 고문 등 특별관계자, 이노션 지분 38.9% 보유 中 기사 2015-07-20 0 3075 423
9267 현대차의 실세는 누구냐? 왕노무 2015-07-20 0 2675 400
9266 퍼온 글---제2의 현중, 고점대비 1/3인 약 7~8만원 매수 퍼온 글 2015-07-20 0 2684 412
9265 전자신문---중국 자동차 시장 `요동`…현대·기아차 전략 재편 시급 보도 2015-07-20 0 2397 402
9264 MK뉴스---`현대차 우주 CF`로 칸 광고제 석권한 안은정 이노션 팀장 보도 2015-07-20 0 2695 404
9263 디지털타임즈---‘타이거경영’이라 불리는 현대차의 역발상 보도 2015-07-20 0 2410 410
9262 데일리안---현대차, 브림스 4개국서 '승승장구'전체 기사 2015-07-20 0 2361 403
9261 연합인포맥스---'환율파고' 못넘은 현대차, 또 어닝쇼크 가능성 기사 2015-07-20 0 2436 396
9260 퍼온 글---현대차 기관 수급을 살펴보니 작년 5월15일부터 1810만주 매도[2] 퍼온 글 2015-07-20 0 2558 414
9259 퍼온 글---현대차 기관 대규모 매도와 주가 반토막 대폭락 원인 분석. 퍼온 글 2015-07-20 0 2452 405
9258 퍼온 글---현대차 돌이킬 수 없는 땅투기 기업의 몰락..[2] 퍼온 글 2015-07-20 0 2541 424
9257 비정규직들은 법원에서 승소해도 정몽구에게 인생을 도둑 맞았다 레미제라블 2015-07-20 0 2487 408

[first] < [180]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