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서울경제 조회수: 1986    추천:504 2016-02-12 18:47:57
1월 글로벌 공장가동율, 현대83.8% 기아84.5% 2012년 8월 이후 최저치 기록

증권가는 자동차주에 대한 엔고(高) 효과가 장기간 지속되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환율 효과는 일시적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는데다 이들 기업의 부정적 펀더멘털이 여전하기 때문이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차의 글로벌 가동률은 최근 들어 크게 감소했다.



현대차와 기아차의 지난달 글로벌 가동률은 각각 83.8%와 84.5%로 지난 2012년 8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지난달 판매대수도 현대차가 33만7,692대, 기아차가 20만2,391대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9%, 3.86% 감소하는 등 업황이 밝지 않은 점도 주가 상승의 발목을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임은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환율에 힘입어 단기적으로 주가가 조금 더 상승할 수는 있겠지만 결국 가동률의 회복 없이 실적이 회복되거나 주가가 크게 상승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엔화 강세가 앞으로 지속될지도 불투명하다. 박희찬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최근 엔화 강세는 투자자들의 계속되는 안전자산 선호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인상 시기를 미룰 수도 있다는 관측 때문"이라며 "현재 미국 경기 여건을 볼 때 1·4분기에는 엔·달러 환율이 추가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김연하기자 yeona@sed.co.kr



[ⓒ 서울경제]



추천하기

31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716 세계의 전 시장에서 고전 중,  제대로 된 흑자시장은 이제 없다 일심일심일심 2015-03-02 0 3263 309
6715 삼성 사장과 현대차 사장의 차이는 입은 양복 부터 다르다 일반직 2015-03-02 0 3947 291
6714 <국제시장> 쇠붙이는 모두 있다 하여 깡통시장이라 부릅니다 거인 2015-03-02 0 5792 292
6713 부산에서 해야 할일 황해 2015-03-02 0 4310 295
6712 일반직들이 부산으로 몰리는 이유는?? 비극의 종말 2015-03-02 0 3598 294
6711 우리는... 의금부 곤장치기 2015-03-02 0 3162 294
6710 헤럴드경제---재벌가 3세 구본호씨, 비자금 조성 의혹으로 검찰에 피소 언론 2015-03-02 0 3140 273
6709 현대차는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수성당 선녀 2015-03-02 0 3367 287
6708 한꺼번에 무더기로 쳐내야지~~ XX 2015-03-02 0 3314 283
6707 지디넷코리아--현대차 채용, 서류 스펙 줄이고 영어 검증 강화 보도 2015-03-02 0 3597 297
6706 중앙일보---우리도 감정노동자 …‘세금 먹는 하마’로만 몰지 마세요 언론 2015-03-02 0 3632 277
6705 경향신문---삼성그룹, 전례없는 강제적 승진누락 있었나, 없었나비즈앤라이프팀 언론 2015-03-02 0 3532 291
6704 사측은,,,, 답변하라~~~~~~~~~~~~~~~~~~ 허수아비 2015-03-02 0 4013 296
6703 노무양아치 한테 붙잡혀  pip끌려가서,,,,,,,, 애플워치 2015-03-02 0 3753 293
6702 주범과 공범의 회사학적인 고찰,그 관계를 말한다!! 천기누설 2015-03-01 0 3282 284
6701 어느 몹쓸  노무놈의 "묘비명" 노무대장 2015-03-01 0 3688 312
6700 '그날 이후, 죽을 수도 살 수도 없었다'  일반사원은~~ 노무사냥개 2015-03-01 0 3443 298
6699 너 죽고 나 죽자, 해고 당하면 자포자기 한다는데,, 폭발성장애 2015-02-28 0 3403 298
6698 잘못된 만남,,,노무팀을 해체하라,,,,,,,,,,,,,,,,,,,,,,,, 총수는,,, 2015-02-28 1 3491 296
6697 현대차의 대량해고는 3월에 이루어 진다!! 애국의길 2015-02-28 0 3947 288

[first] < [308] [309] [310] [311] [312] [313] [314] [315] [316] [31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