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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서울경제 |
조회수: 1965 추천:550 |
2016-02-12 18:5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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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동율 회복없이 실적 회복되거나, 주가 상승 어렵다 |
지난달 판매대수도 현대차가 33만7,692대, 기아차가 20만2,391대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9%, 3.86% 감소하는 등 업황이 밝지 않은 점도
주가 상승의 발목을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임은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환율에 힘입어 단기적으로 주가가 조금 더
상승할 수는 있겠지만 결국 가동률의 회복 없이 실적이 회복되거나,
주가가 크게 상승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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