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정사모 조회수: 2130    추천:537 2016-02-14 18:36:22
고 정세영 회장님께서 가끔 생전 모습으로

고 정세영 회장님께서 가끔 생전 모습으로

TV에 나오시면 갑자기 눈물이 나오면서,

고인이 묻히신 양수리 묘지에 가서 무릎을 꿇고 엉엉 울면서

술이라도 한 잔 올리고 싶은 생각이 간절합니다



고인께서는 2005년 향년 77세의 나이로 작고하셨는데,

평소 좋아하셨던 수상스키를 자주 접하신

전망이 확 트인 양수리 양지에 묻히셨지요



그곳에는 포니 암벽화와 정 회장님께서

전 세계에 포니 론칭을 성공적으로 끝내시고,  

활짝 웃고 계시는 모습이 암벽화로 조각되어 있습니다



항상 겸손하신 ,그리고 직원들에게는 다정다감하셨던,

이 시대 진정한 한국의 명 신사 경영인 !!, 정세영 회장님 !!



현대차 간부들은 어느 누구도 정세영 회장님의 겸손과

직원들에게 따뜻한 배려심, 앞을 내다보는 혜안 능력,

그리고, 고유 모델 개발을 향한 태양처럼 뜨거운 열정 !!

그래서, 포니와 포니 정을 정녕 죽을 때까지 잊을 수 없을 겁니다



추천하기

2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56 zdnet.korea---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中 장더장 전인대 상무위원장 면담 기사 2015-07-03 0 2764 450
8855 한겨레---가방끈 긴 학생부부의 ‘2세’를 둘러싼 논쟁 기사 2015-07-03 0 3058 435
8854 죽는 것은 근로자, 환자놀이는 재벌 복수혈전 2015-07-03 0 2706 424
8853 한겨레---울산 한화케미칼 폭발 사고…노동자 6명 사망 기사 2015-07-03 0 2668 438
8852 딸이 보낸 사진 속에서 딸의 메세지 2015-07-03 0 2835 422
8851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굳히기 2015-07-03 0 2795 398
8850 모두 욕하고 날라갔다. 모두 뻐꾸기로 만들었다 빠꾸네 2015-07-03 0 3135 409
8849 청와대 , 탈당 카드 만지작 ??? 2015-07-03 0 2536 402
8848 일반직은 또 큰 소송을 검토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조원 Q 2015-07-03 0 2878 398
8847 국내 판매 PIP 대상자가 12 명 이라는 정보가... PIP 2015-07-03 0 3017 407
8846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불러서 회사에 당한 자 2015-07-03 0 2862 400
8845 PIP도 계속 진행한다 PIP 2015-07-03 0 2945 412
8844 서비스 센타에 근무하는 간부 16명에게 노란 봉투를 돌렸다는 소문이 지금 돌고 있습니다. 노란 봉투 2015-07-03 0 3113 434
8843 할배요~~ 장례 2015-07-03 0 2746 426
8842 조선일보---서경배, 이건희 제쳤다…'국내 주식 부자 1위' 기사 2015-07-03 0 2532 420
8841 정몽구는 주식 5위로 밀려났다 XX 2015-07-03 0 2553 417
8840 정몽헌, 정몽준, 정몽구, 몽 3 의 처세법 연꽃이 필 무렵 2015-07-03 0 2956 432
8839 신라 호텔, 이부진 사장 대단하다!!! , 30 % UP !!~~ 상한가 !! 주주 2015-07-03 0 3076 414
8838 퍼온 글---첫 상은 눈감고 매수![1] 퍼온 글 2015-07-03 0 2815 425
8837 영감탱이, 지금 많이 아픈가?,  내가 퇴직할 때까지 아무 일이 없어야 하는데~~ 정사모 2015-07-03 0 2846 406

[first] <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