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머니위크 조회수: 2013    추천:526 2016-02-17 21:16:47
이종걸 대표 오늘 국회연설 전문
링크 #1 : http://www.moneyweek.co.kr/news/mwView.php?no=2016021713168042470&outlink=1, Hit:878


이종걸 연설 "개성공단 폐쇄는 분단 쪽박"… 외교안보라인 개편 요구(전문)



서대웅 기자|입력 : 2016.02.17 14:46  



'이종걸 연설' '이종걸 국회연설' '이종걸 개성공단'



더불어민주당 이종걸 원내대표가 17일 정부의 개성공단 전면 중단 조치를 두고 "박근혜정부가 개성공단을 폐쇄하는 조치는 '통일대박'을 외치다가 돌연 국민들에게 '분단쪽박'을 남기는 것"이라고 직격했다. 정보·외교·안보·통일기구에 대해서는 대대적인 문책과 개편을 요구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가진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는커녕 '한반도 냉전프로세스'를 만들더니 아예 '한반도 열전프로세스'의 시작단추를 누른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어 "개성공단이 영구히 폐쇄되면 재고 손실 등 (우리의) 직접적인 피해액만 2조~3조원에 이를 것이라고 한다. 정부가 입만 열면 강조해온 일자리·중소기업·민생정책과는 전혀 상반되는 조치"라면서 "대북한 압박 과정에서 생길 안보불안은 경제에 마이너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개성공단은 우리 경제에 '코리아 프리미엄'이었다. 장기적으로 개성공단은 미래 성장 동력을 차지 못하고 있는 한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희망이었다"면서 국회 차원의 특위를 구성, 진상파악과 피해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개성공단부흥법'을 만들어 개성공단을 부활시키겠다고 선언했다.



이 원내대표는 또 이번 사태에 따른 정보·외교·안보·통일기구의 대대적인 문책과 개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개성공단 자금이 핵·미사일 개발에 쓰였다'는 발언으로 논란이 됐던 홍용표 통일부장관에 대해 "건국 이래 '최단기간 최다 말바꾸기 기록'을 세운 장관이 됐다"면서 박근혜 대통령이 전날 국회 연설에서 이 발언을 되풀이했으며, 이는 대통령 스스로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했단 점을 인정한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대통령의 결정을 도운 청와대 비서진과 국내외적 논란만 유발시킨 통일부장관은 즉각 경질돼야 한다"면서 2004년 미국이 '후세인이 대량살상무기를 보유중'이라는 잘못된 정보판단에 따른 반성과 재발방지로 2차 대전 이후 대규모 정보·안보기관 재편을 한 것을 교본으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

다음은 이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문 전문이다.

--->연설 전문은 50분 분량으로 방대하여 " 위의 링크부분을 클릭"해서 직접 읽어보세요 ~~



추천하기

28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236 크라이슬러+ 피아트+ 포드+ 지엠  합병하자 !! ~~ 점봅니다 2015-04-06 0 3107 327
7235 꼼수와 먹튀 부리지 마~~ 쌍칼 2015-04-06 0 3109 344
7234 똥누고 싶다!!(2) 면도칼 2015-04-06 0 2995 342
7233 대기원시보---크라이슬러 회장 “빅3 합병 가능해”, 반면 포드‧GM “글쎄…” 언론 2015-04-06 0 3172 328
7232 크라이슬러+ 피아트+ 포드+ 지엠  합병하자 !! ~~ 점봅니다 2015-04-06 0 2931 311
7231 일반직 정년을 보장하라~~~~~~~~~~~~~~~ 총투쟁 2015-04-06 0 2954 316
7230 등기이사 똥꼬 2015-04-06 0 3088 295
7229 크라이슬러와 현대차그룹 점봅니다 2015-04-06 0 3051 312
7228 퍼온 글---강성노조 꼴보기싫어 해외로만 공장짓지 퍼온 글 2015-04-06 0 3039 316
7227 영업이익이 계속 추락하는 모습 ,주가도 계속 하락 될 듯 /// /// 2015-04-06 0 2953 308
7226 반토막 난 주가도 이제 현실화 될 듯 주주 2015-04-06 0 3340 290
7225 이런 조직이 제대로 될리가 있을까 ? 2천만원의 차이 ?? 임직원 2015-04-06 0 3455 322
7224 일반직 정년 전 해고는 비용 절감 보다 손실이 많을 것 계산기 2015-04-06 0 3280 308
7223 아시아투데이---정몽구·정의선 '역할분담' 으로 현대차그룹 미래 준비 기사 2015-04-06 0 3026 341
7222 파이낸셜뉴스---현대차 "美 2공장 건설 연내 결정"…찬반 팽팽 보도 2015-04-06 0 2844 312
7221 3월 수입차 판매 22, 280 대 전년 3월 보다 41.6 % 증가(1-3 월 수입차 약 6 만대 판매 !!!) 일심일심일심 2015-04-06 0 3086 318
7220 단순한 머리 회사에 당한 자 2015-04-06 0 2822 305
7219 정세영 회장님이 그립다 간부 2015-04-06 0 3078 318
7218 경향신문---수입차 '파죽지세' 역대 최고 판매치 경신. 주눅드는 현대 기아차 보도 2015-04-06 0 2778 307
7217 아슬란은 누가 만들고 , 누가 신차 발표회에 쪼글쪼글한 바지를 입고 회사 창피하게 나왔나? 책임남 2015-04-06 0 3013 308

[first] < [282] [283] [284] [285] [286] [287] [288] [289] [290] [29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