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임직원 |
조회수: 2012 추천:532 |
2016-02-17 22:4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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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으로 한심하다 ㅉㅉㅉ 105층 사옥??? |
모두가 현기차의 미래가 위험하다고 하는데
무슨 105층의 그룹 통합 사옥이 뉴스거리가 되나?
내년에 착공해서 2021년에 완공한다고 보도하는데,
2021년, 앞으로 5년까지 현기차가 생존할 수 있을까?
난, 약 20조원 투자하는 신사옥 건립에 관심 없다
105층 건물이 테러 대상으로 지정될 수도 있고,
매우 번잡한 보안 경비에 출입 통제도 불편할 것도 같고,
건물내 호텔 투객들의 왕래에 회사의 좋지 않는 모습과 기밀이 샐 수도 있고,
특히, 현대에서 자주 발생하는 직원간 노사 분규라도 나면,
건물 분위기가 혼란하고 산만해질 수도 있고,
(고급 호텔 앞에서 격한 노사간 시위와 진압 행위를 한다??? 전세계 언론에게는 특종 뉴스감인데...)
특히, 건너편 건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 무역협회 빌딩 등에서 외국 정상 등이 와서
정부 중요 공식 행사라도 한다면, 105층 현대사옥 내외에서 경찰청, 국정원, 청와대,
군 기무사, 서울시 보안요원 등이 밀집해서 심한 보안 통제와 경호 행사를 해서 대단히 불편 할텐데...
(신분 확인 보안 표시 리본이나 마크를 달고, 사전에 허락된 제한된 출입로로 다녀야 하고,
몇 일 전부터 사전 보안 검사와 경호가 민감한 곳에는 사전에 출입구를 폐쇄 조치할 건 뻔한데...)
또한 영화, 타워링 처럼 대형 화재, 싱크홀 발생 등
초대형 재난 위험에 쳐해지기도 하고,
직원들의 고소 공포증과 초고층 건물 근무 불안 스트레스에다가
매일 무슨 좋은 일이라고 초스피드의 초고층 엘리베이터를 오르락 내리락 타고 다니면서
불필요한 산업 에너지, 대량 전기와 상하수도를 초고층까지끌여 올려서
사용해야 하는 에너지 효율화,절감한다는 정부 정책과는 상반되는
에너지 마구 쓰기식 발상과 차량 교통 수요 대량 유발로 인근 지역내 교통 대란 등
105층 초고층 대형 건물이 자동차 회사에게 뭐가 그렇게 좋고 이로운 가?
참으로 한심하다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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