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무허가 무속인 |
조회수: 1984 추천:520 |
2016-02-20 11:5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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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제 정신인가? 요게 100년 앞을 내다보는 눈인가? |
매년 영업이익 20조원을 내는 삼성전자도
위기감을 느낀 서초동 사옥을 떠나
수원 공장으로 들어가고, 서초동 빈 사무실에는
태령로 사옥을 팔아 버린 삼섬 금융 계열사가 모두
입주해서 "과연, 위기 관리의 삼성 !" 이라고 호평하는데,
삼성의 이런 모범적인 위기 경영관리를 보다가,
현대차가 이런 세계적인 불황에 2만4천평 땅에
감정가의 3배를 주고, 삼성동에 105층을 짓는다고
대홍보를 하고 있는데, 언론에서는 비난조로
현대차의 이런 무모한 행동에 매우 우려하고 있다
10조5,500억원 경매가 + 공공 기여금 1조 7,491억원
+ 취/등록세 약 2조원+ 건축비 약 3조원+계열사 13,000명 이사비+
기아차 한전부지 할당 납입대금을 위한 회사채 발행 이자 손실 등
대충 계산해도 약 18조원이 나오는데,
만약, 예상 건축지에 에상 못한 지하시설(문화재, 가스관, 상하수도 문제 등)이 발견되거나,
암반, 구조적 부실(홍수 저지대, 맨홀 등이 발생되면 사회여론에 뭇매를 맞거나,
공사기간이 크게 지연 되어 큰 손실과 낭패를 보게 되는데
현대차 홍보 관계자는 통합 사옥을 지으면 매년 약 2천억원의
계열사가 지불하는 임차료를 절약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약 20조원을 연 3~4% 대출 차익을 계산하면 ,
매년 20조원 X 3.5 % = 약 7천억원
그럼 , 매년 7천억원-약 2천억원= 약 5천억원
즉, 회사가 망할 때까지 매년 약 5천억원의 이자 손실을 떠 안게 된다
이게 제 정신인가? 요게 100년 앞을 내다보는 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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