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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공장 감별사 |
조회수: 2068 추천:524 |
2016-02-22 13:5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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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재고,현대 5개월,기아 8개월 소요 가동율 조정 불가피 |
김준성 연구원은 "현대기아차는 현재 한계 재고 상황에 근접해가동률 조정 우려가 확대되고 있다"며 "2분기 중 재고 소진이 어려울 경우, 가동률 조정이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지난해 현대차(005380)는 재고를 줄이는데 5개월이 소요됐고, 기아차(000270)는 8개월이 걸렸다.
김 연구원은 "이럴 경우 지난 3년간의 원가율 악화 원인이었던 인센티브 상승에 따른 매출 차감 뿐 아니라, 가동률 하락에 의한 고정비 확대까지 이뤄지며 원가율 훼손이 심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현대차는 잔존가치 하락에 따른 현대캐피탈아메리카(HCA) 리스사업에 손실이 발생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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