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오토데일리 조회수: 1990    추천:502 2016-02-25 12:53:30
아우디,美 브랜드 종합평가서 1위 기염...기아 9위.현대 11위에 랭크
링크 #1 : http://www.auto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414, Hit:759


아우디, 美 브랜드 종합 평가서 1위 기염... 기아 9위. 현대 11위에 랭크

이상원 기자  |  semin477@naver.com

   

승인 2016.02.25  

최초 등록시간 2016.02.25 07:30:33   수정 등록시간 2016.02.25 07:30:15      



   

독일 아우디가 올해 컨슈머리 리포트 브랜드 종합평가에서 1위에 올랐다.



[오토데일리 이상원기자] 독일 고급차 브랜드인 아우디가 미국 자동차 브랜드 평가에서 렉서스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또, 기아자동차는 전년도와 같은 9위, 현대차는 2단계 상승한 11위에 랭크됐다.



미국 소비자단체 전문지인 ‘컨슈머 리포트’가 23일(현지시간) 발표한 자동차 브랜드의 종합 랭킹에서 전년도 4위였던 아우디가 총점 80점으로 1위에 올랐다.



반면, 지난해까지 3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던 렉서스는 포르쉐(4위), BMW(5위)와 함께 76점에 그치면서 3위로 내려앉았고 지난해 5위였던 일본 스바루는 78점으로 2위로 껑충 뛰었다.



또, 지난해 2위였던 마쯔다는 뷰익과 함께 74점으로 6위로 하락했고 뷰익(74점)은 전년도와 같은 7위를 유지했다.



기아자동차와 함께 72점을 얻은 토요타자동차는 잔년도 3위에서 올해는 8위로 순위가 폭락했고 기아차는 9위를 지켰다.



지난해 8위였던 혼다차는 71점으로 순위가 10위로 내려 앉는 등 TOP10 브랜드 대부분 순위를 바꿨다.



전년도 13위였던 현대자동차는 70점을 얻어 순위를 11위로 끌어 올렸으며 볼보는 69점으로 12위를 유지했다.



이 외에 지프 브랜드와 이탈리아 피아트는 43점과 38점으로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꼴찌 탈출에 실패했다.



국가별 TOP10에는 일본이 5개, 독일이 3개, 미국과 한국이 각각 1개 브랜드가 포함됐다.



 

<저작권자 © 오토데일리 >



이상원 기자



추천하기

20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76 정의와 진실을 발로 뭉개는 자는 계몽주의 2015-07-06 0 2782 440
8875 티볼리 TV 광고, 젊음이들 유인할 만큼 너무 멋있다 광고쟁이 2015-07-06 0 2806 424
8874 이 말은 MK도 새겨 들어야 한다 역사학자 2015-07-06 0 2710 408
8873 행복의 비결은 ... 계몽주의 2015-07-06 0 2532 419
8872 이명박, 알렉시스 치프라스 의 차이점 레미제라블 2015-07-06 0 2662 416
8871 나는 그의 숨소리도 믿지 않는다 이혐모 2015-07-06 0 2730 401
8870 버티고 살아 남는 자가 역사를 쓴다 역사학자 2015-07-06 0 2740 414
8869 헤럴드경제---상반기 미국 판매 최다 경신해도 힘 없는 현대차 주가 기사 2015-07-06 0 3223 426
8868 뉴스토마토---현대제철, 강판 부문 실적 우려…목표가↓-신한투자 기사 2015-07-06 3 2608 421
8867 대형 사고에 엄청난 심적 부담을 안고 명예를 존중하고 책임지는 사람들 저승사자 2015-07-06 0 2630 422
8866 조선비즈---24시간 열심히 사는데 우린 왜 항상 죄책감에 시달릴까 기사 2015-07-05 0 2760 439
8865 조선비즈---빚 많은 사람이 또 빚지면 사기?…법원 “고의성 없었다면 무죄” 법원 2015-07-05 0 2655 431
8864 조선비즈---[북리뷰] 현대자동차를 말한다,  3세 승계는 포기해라~ 보도 2015-07-05 0 2737 428
8863 파이낸셜뉴스---'경적 울려 놀라게 했다' 보복폭행, 법원 "치료비 등 1천만원 지급" 법원 2015-07-05 0 2571 421
8862 연합뉴스---법원 "파업 후 합당한 이유·협의 없는 전보인사 무효" 법원 2015-07-05 0 2604 430
8861 파이낸셜뉴스---일찍 온 무더위.. 변호사들 "법원, 정장차림 강요에 불만" 법원 2015-07-05 0 2689 427
8860 아시아투데이---과로로 ‘신종플루’ 걸려 사망…법원 “면역력 약화할 만큼 ‘과로’ 아냐” 법원 2015-07-05 0 2553 447
8859 총수께!  돌파구를  찾아라~~ 송곳 2015-07-05 0 2783 439
8858 그 양반! 개씹 2015-07-04 0 2829 424
8857 이 자식은  항상 잘 쳐 먹고 놀러 다니네~ 개작두 2015-07-03 0 3239 438

[first] < [200]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