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ㅎㅎㅎ 조회수: 2118    추천:525 2016-02-25 14:07:56
이걸 보니 너무 우습다

그랜져 광고를 보니 너무 우습다

아버지가 좋아하는 이유는 그랜져를 타서가 아니라,

김인권의 울부짓는 노래가 나왔기 때문이다

볼륨을 크게 높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래서, 아버지께 효도는

어머니 없이 그랜져를 태워 주는 게 아니라,

김인권의 노래 앨범을 사 주는 것이다 라는 생각이 든다



전번에는 "아슬란" 광고에서

늙고 병든 힘없는 사자가

너무 굶주리다가 동물원에서 탈출했는 지

도시 아스팔트로 뛰쳐 나와서 헥~헥~ 거리는

이해를 못할 이상한 광고를 하더니...



(이것도 광고 기획 돌대가리들이 광고 콘덴츠가 없어서

샤넬의 광고를 거의 카피한 것이라고 언론의 비난을 받고)



그래서, 이따위의 어슬픈 광고로

"아슬란" 의 신차 효과와 판매는 거의 망쳐 버렸다



이런 여러차례의 광고 행태를 보면,

제조사가 소비자와의 교감과 소통을 하는

신차 테마 광고가 아니라,



그냥 남은 모른다는 식으로

내 맘대로 마구 광고 테마와

콘텐츠 제작을 하는 것을 보면,



곧 망할 기업의 나쁜 문화와

직원 속성임이 틀림없다



추천하기

2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56 zdnet.korea---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中 장더장 전인대 상무위원장 면담 기사 2015-07-03 0 2785 450
8855 한겨레---가방끈 긴 학생부부의 ‘2세’를 둘러싼 논쟁 기사 2015-07-03 0 3078 436
8854 죽는 것은 근로자, 환자놀이는 재벌 복수혈전 2015-07-03 0 2728 426
8853 한겨레---울산 한화케미칼 폭발 사고…노동자 6명 사망 기사 2015-07-03 0 2696 440
8852 딸이 보낸 사진 속에서 딸의 메세지 2015-07-03 0 2858 423
8851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굳히기 2015-07-03 0 2818 400
8850 모두 욕하고 날라갔다. 모두 뻐꾸기로 만들었다 빠꾸네 2015-07-03 0 3155 410
8849 청와대 , 탈당 카드 만지작 ??? 2015-07-03 0 2556 402
8848 일반직은 또 큰 소송을 검토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조원 Q 2015-07-03 0 2898 398
8847 국내 판매 PIP 대상자가 12 명 이라는 정보가... PIP 2015-07-03 0 3036 407
8846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불러서 회사에 당한 자 2015-07-03 0 2881 400
8845 PIP도 계속 진행한다 PIP 2015-07-03 0 2963 412
8844 서비스 센타에 근무하는 간부 16명에게 노란 봉투를 돌렸다는 소문이 지금 돌고 있습니다. 노란 봉투 2015-07-03 0 3132 435
8843 할배요~~ 장례 2015-07-03 0 2768 427
8842 조선일보---서경배, 이건희 제쳤다…'국내 주식 부자 1위' 기사 2015-07-03 0 2556 422
8841 정몽구는 주식 5위로 밀려났다 XX 2015-07-03 0 2577 419
8840 정몽헌, 정몽준, 정몽구, 몽 3 의 처세법 연꽃이 필 무렵 2015-07-03 0 2977 434
8839 신라 호텔, 이부진 사장 대단하다!!! , 30 % UP !!~~ 상한가 !! 주주 2015-07-03 0 3096 416
8838 퍼온 글---첫 상은 눈감고 매수![1] 퍼온 글 2015-07-03 0 2835 427
8837 영감탱이, 지금 많이 아픈가?,  내가 퇴직할 때까지 아무 일이 없어야 하는데~~ 정사모 2015-07-03 0 2864 406

[first] <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