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임직원 조회수: 2012    추천:494 2016-02-27 08:08:00
공산당 국가 통제 사회주의에서 "현대의 속도"로 밀어부치더니...

공산당이 집권하는 국가, 통제 사회주의 속에서

자본주의 이론으로, 그것도 "현대의 속도"로

중국에 밀어 부친 현대!!

그 몰골은 나중에 어떻게 될까?



그리고, 지금 눈부시게 매년 두 배로 성장하는

또, 저렴한 차값 대비 우수한 성능으로

현기차의 반 값에 팔아대는

수 십개의 현지 중국 자동차업체들에게



판매가  완전 패전 당하여 중국 현지에서

현기차가 로컬업체에게 잔인하게 뜯어 먹힐 것을 생각하니

너무 가슴 아프고, 현기차의 장래는 너무 암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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