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빈털터리 조회수: 2207    추천:543 2016-03-04 09:43:56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는 가?, 모두 쪽박을 차게 될 거야~~

재고량이 2013년 대비 3배 정도 늘어났네



해외 공장 생산량이 늘수록

공기 단축을 최우선 경영마켓팅으로 하는

현대차의 "현대의 속도"로 해외 재고가 급증해서

"현대의 속도"로 폭망하고 있다



이제 현대의 중국의 제 4,5공장과

기아의 멕시코 공장이 준공되면

다시 재고를 엄청 늘리겠지



이 엄청난 해외 생산규모 확장 부실을

어느 누가 책임을 지나?



국내 고객과 임직원, 주주들이

천문학적인 엄청난 부실을 감당할 수 있을까?



이 사람들 모두 통 크게 왕 똥 쪽박을 차게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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