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뉴스1 조회수: 2099    추천:522 2016-03-10 12:39:45
사외이사 삼성은 장·차관, 현대차는 감독기관 선호
링크 #1 : http://finance.daum.net/item/newsview.daum?code=005380&docid=MD20160310103518326&no=2&nil_profile=stockprice&nil_menu=b018, Hit:741


사외이사 삼성은 장·차관, 현대차는 감독기관 선호

뉴스1 | 신건웅 기자 | 16.03.10 10:35



삼성·현대그룹의 신규 사외이사 경력별 분포 비중(%) © News1(서울=뉴스1) 신건웅 기자 =



삼성그룹은 사외이사로 장·차관 출신을 선호하는 반면,

현대차그룹은 공정거래위원회나 국세청과 같은 감독기관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대신경제연구소가 지난주까지 정기주주총회를 소집공고를 공시한 주요 기업 310개의

신규 사외이사 대상자 174명의 경력을 조사한 결과, 교수 비중이 24.1%로 가장 높았다.



이어 법무법인이 17.2%이며, 감독기관(공정거래위원회·국세청·금융감독당국)은 14.9%로 집계됐다.

장·차관 출신도 7.5%에 달했다. 교수와 법무법인, 감독기관, 장·차관 경력이 전체의 63.7%를 차지한 셈이다.



국내 10대 그룹은 교수나 법무법인, 감독기관, 장·차관 경력의 사외이사 비중이 87.4%까지 올라갔다.

이중에서도 장·차관(22.9%)과 감독기관(20.8%) 비중이 눈에 띄었다.



안상희 대신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은 "10대 그룹의 사외이사 경력별 비중이 특정 경력에 치중되는 것은

그룹의 대관업무 성격이 강한 사외이사 선임이 많았기 때문"이라고 판단했다.



국내 대표기업인 삼성그룹은 장·차관 비중이 60%나 됐다. 법무법인은 20%였다. 감독기관은 10%였고,

나머지 30%는 교수가 차지했다.



범 삼성계인 신세계그룹은 감독기관 비중이 57.1%, 법무법인 42.9%로 일부 경력에 편중됐다는 평이다.

최근 국세청 세무조사를 겪으면서 대관업무 관련 인원이 늘어났다.



반면 현대차그룹은 감독기관 경력 비중이 75%로 월등히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나머지는 법무법인과 회계법인에게 돌아갔다.



범 현대계열인 현대중공업그룹은 법무법인 비중이 66.7%로 눈에 띄었고, 현대백화점그룹은 교수가 100%였다.

현대그룹은 법무법인과 사법기관, 정치인에 쏠림 현상이 나타났다.



keon@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추천하기

26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636 AutoM---MC증권 지급보증 손실에 현대차 관리 강화, 70 억원 날려 기사 2015-04-29 0 3168 346
7635 영업이익 13조원-현금 지출 15조원, 망할 기업은 사업 계획부터 알아본다 일심일심일심 2015-04-29 0 3089 350
7634 어찌 당하겠는가??? 우야노? 2015-04-29 0 3092 361
7633 연합뉴스---소니·도요타 '질주'…삼성·현대차 '후진' 언론 2015-04-29 0 2803 397
7632 현대와 도요타 기사 2015-04-29 0 2896 351
7631 헤럴드경제---“현대차 2022년 글로벌 톱4 도약” 기사 2015-04-29 0 2783 341
7630 한강타임즈---현대차 기사 2015-04-29 0 2738 333
7629 국민일보---현대차, 환율 돌부리에… 정체기 터널 진입했나 언론 2015-04-29 0 3067 345
7628 현대차 향후 5년간 침체 위기론 !!! 비극의 종말 2015-04-29 0 2935 330
7627 월간금융계---현대자동차, 이사회 내 독립적 '투명경영위원회'설치 기사 2015-04-29 0 2807 326
7626 일반사원 정년 전 해고는,,~~ 살인이다!! 불구자 2015-04-29 0 3364 335
7625 아주경제---자동차 업계는 ‘환율 전쟁’ 중… 현대·기아차 ‘울고’ 일본·유럽차 ‘웃고’ 언론 2015-04-28 0 2925 317
7624 우리만의 강점을 살리고 ??? 살리고 2015-04-28 0 3013 334
7623 초이스경제---원·엔 800원대 추락, 현대차·삼성전자 주가 급락 기사 2015-04-28 0 2719 318
7622 너 나 사정은 계속된다 박근혜의 이름으로... 칼날 2015-04-28 0 3624 336
7621 나는 가족이 없다 죽기살기로 찬성 2015-04-28 0 3086 331
7620 사람은 죽기살기로 일해야 그의 노력이 빛을 발한다 선지자 2015-04-28 0 2925 319
7619 나,,,, "살인 전과"   있어~~ 협박 2015-04-28 0 3415 335
7618 연합뉴스---근무중 분쟁이 퇴근후에도 이어졌다면 업무상 재해" 방송 2015-04-28 1 2866 346
7617 현대차에 똥누기! 아슬아슬 2015-04-28 0 3548 346

[first] <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 [27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