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이따위 조회수: 2468    추천:529 2016-03-30 10:51:14
자기 잘못을 울부짓는 광고

수입차 광고들...

푸조,토요타,닛싼, 재규어, 포드, 아우디,벤츠, SM6 등



모두 화려운 배경에 최첨단 차의 왜관과 첨단 기능을

자랑하면서 경쾌한 음악과 젊은 모델들이 나와서

아름답게 광고해서 보는 것만으로 기분이 좋은데...



그랜져 광고는 울부짓는 가래석인 목소리로

몽타쥬가 마음에 안 드는 마누라 없는 늙은 놈과,



얍삽하게 생긴 아들이 아무 내용없이 노래 소리나

볼륨 업하는 이따위 광고는 볼 때마다 화가 치밀어 오른다



마치 "회사에서 내가 매우 통크게 잘못한 짓을 주주와 직원들이

통 크게 용서해주고, 이를  모르는 채 대충 그냥 덮고 넘어가자" 라는

이런 불쌍하고 추악한 메세지를 전달하는 것 같다



몽타쥬 생긴 것도 비슷한 놈들이 나와서...

너무 기분 나쁘고 식상하다



그랜져 광고가 끝나도 남은 것은 가래끓는 노래 소리의 여운 뿐...

자동차 광고라는 이미지는 안 떠오른다

이런 것도 60~70년대 노가다형 광고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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