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해고 삼형제
조회수: 2238 추천:573
2016-04-19 15:41:39
심신미약 상태에서 한 일이라서...
나는 (나라에)애국하는 마음으로 입찰했기 때문에 (무한 고가의)입찰가 결정에 부담이 없었다
(즉, 잘못이 없으니 이해 해달라는 말이죠)
나는 심신미약 상태에서 회사 일을 했기 때문에 다소 실적 평가의 가부가 엇갈릴 수도 있다
(즉, 당시 상황을 감안하여 , 징계사유가 안된다는 말이죠)
추천하기
2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56
zdnet.korea---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中 장더장 전인대 상무위원장 면담
기사
2015-07-03
0
2811
450
8855
한겨레---가방끈 긴 학생부부의 ‘2세’를 둘러싼 논쟁
기사
2015-07-03
0
3105
436
8854
죽는 것은 근로자, 환자놀이는 재벌
복수혈전
2015-07-03
0
2756
428
8853
한겨레---울산 한화케미칼 폭발 사고…노동자 6명 사망
기사
2015-07-03
0
2726
442
8852
딸이 보낸 사진 속에서
딸의 메세지
2015-07-03
0
2887
426
8851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굳히기
2015-07-03
0
2847
403
8850
모두 욕하고 날라갔다. 모두 뻐꾸기로 만들었다
빠꾸네
2015-07-03
0
3186
413
8849
청와대 , 탈당 카드 만지작
???
2015-07-03
0
2585
406
8848
일반직은 또 큰 소송을 검토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조원 Q
2015-07-03
0
2926
401
8847
국내 판매 PIP 대상자가 12 명 이라는 정보가...
PIP
2015-07-03
0
3064
410
8846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불러서
회사에 당한 자
2015-07-03
0
2909
403
8845
PIP도 계속 진행한다
PIP
2015-07-03
0
2991
415
8844
서비스 센타에 근무하는 간부 16명에게 노란 봉투를 돌렸다는 소문이 지금 돌고 있습니다.
노란 봉투
2015-07-03
0
3159
437
8843
할배요~~
장례
2015-07-03
0
2796
429
8842
조선일보---서경배, 이건희 제쳤다…'국내 주식 부자 1위'
기사
2015-07-03
0
2581
424
8841
정몽구는 주식 5위로 밀려났다
XX
2015-07-03
0
2602
420
8840
정몽헌, 정몽준, 정몽구, 몽 3 의 처세법
연꽃이 필 무렵
2015-07-03
0
3005
435
8839
신라 호텔, 이부진 사장 대단하다!!! , 30 % UP !!~~ 상한가 !!
주주
2015-07-03
0
3124
417
8838
퍼온 글---첫 상은 눈감고 매수![1]
퍼온 글
2015-07-03
0
2863
428
8837
영감탱이, 지금 많이 아픈가?, 내가 퇴직할 때까지 아무 일이 없어야 하는데~~
정사모
2015-07-03
0
2896
407
[first]
<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