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재벌 감별사 조회수: 2182    추천:560 2016-04-21 13:31:25
중요~~현대차, 이제 제대로 평가 받아야 한다

현대차, 이제 제대로 평가 받아야 한다



진정 한국의 애국 기업인지?

5년 후에도 생존 가능한가?

소비자들에게는 좋은 기업인가?

정당한 노사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가?

기업 경영팀은 글로벌 경영할 능력이 있는가?

주주들에게 친 주주성향 기업인가?

구글,애플,테슬라,삼성전자, 엘지화학, SK 이노베이션 등의

스마트카--전기차 부문에서 경쟁력에 밀려서 그들의 하청업체

(스마트카 완성차의  조립 담당  하청업체)로 전락 가능성은 없는가?



---> 이럴 경우, 내연기관 자동차 중심의 생산라인을 스마트카

(전기차 중심의 간단한 조립)라인으로 생산 공정을 확 줄여 개변조 해야 하는데,

공장마다 개변조 비용과 생산 인력 감축 등에 관해서



현대차 지부 노조의 반발성과 4천개의 협력업체 중 대부분이 폐업 철퇴를 맞게 되어

협력업체 노조의 결사적 파업에 직면할 건데...

그리고, 이렇게 현기차가 미래차에 투자하지 않으면, 곧 바로 망할텐데...

정말 속수무책!! 해결책 없음 !!



(내연기관은 부품이 2만개 이상 필요하지만, 전기차 중심의 스마트카는 부품이 수 백개면

자동차의 기능이 가능해서 이제, 중소기업들도 스마트카  제조도 가능하고 8년간 겨우 바테리

하나만 교체하면 되는데, 그리고, 1회 충전으로 800 킬로미터를 갈 수 있고, 전기차 유지 비용도



8년간 유류대 제로!! 그럼,당장 다소 비싸더라도 유지비를 고려하더라도,

누가 이런 스마트카를 구매하지 않겠는가?

그리고, 누가 구닥다리 현기차 내연기관차를 3~4천만원 주고 사나??? 그래서 골치가 매우 아픔)



현재도 일본, 독일, 미국 등의 스마트카 업체와의 경쟁에서 엄청나게 밀려서 고전하고 있고,

중국 로컬 업체의 눈부신 성장으로 전세계에서 가격 경쟁력에 밀리고 있는데도...



그런 것도 모르고, 20조원을 투자해서 본사옥을 짓고,

글로벌  내연기관 생산 중심의 천만대 생산 캐퍼를 추진하고 있는

지금의 작태는 이게 잘 하고 있는 것인가?

해외 생산 규모는 적정한가

미래 산업에 제대로 투자하는 가?

재벌 3세의 경영권 승계는 가능한 가?



기타 등등



이런 관점에서 모두 재검토 되어야 한다

아님, 소리없이 한 방에 훅 갈 수 있다



추천하기

26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636 AutoM---MC증권 지급보증 손실에 현대차 관리 강화, 70 억원 날려 기사 2015-04-29 0 3203 348
7635 영업이익 13조원-현금 지출 15조원, 망할 기업은 사업 계획부터 알아본다 일심일심일심 2015-04-29 0 3123 352
7634 어찌 당하겠는가??? 우야노? 2015-04-29 0 3125 363
7633 연합뉴스---소니·도요타 '질주'…삼성·현대차 '후진' 언론 2015-04-29 0 2838 398
7632 현대와 도요타 기사 2015-04-29 0 2928 352
7631 헤럴드경제---“현대차 2022년 글로벌 톱4 도약” 기사 2015-04-29 0 2813 343
7630 한강타임즈---현대차 기사 2015-04-29 0 2768 334
7629 국민일보---현대차, 환율 돌부리에… 정체기 터널 진입했나 언론 2015-04-29 0 3097 346
7628 현대차 향후 5년간 침체 위기론 !!! 비극의 종말 2015-04-29 0 2967 331
7627 월간금융계---현대자동차, 이사회 내 독립적 '투명경영위원회'설치 기사 2015-04-29 0 2839 327
7626 일반사원 정년 전 해고는,,~~ 살인이다!! 불구자 2015-04-29 0 3397 336
7625 아주경제---자동차 업계는 ‘환율 전쟁’ 중… 현대·기아차 ‘울고’ 일본·유럽차 ‘웃고’ 언론 2015-04-28 0 2958 318
7624 우리만의 강점을 살리고 ??? 살리고 2015-04-28 0 3046 335
7623 초이스경제---원·엔 800원대 추락, 현대차·삼성전자 주가 급락 기사 2015-04-28 0 2752 319
7622 너 나 사정은 계속된다 박근혜의 이름으로... 칼날 2015-04-28 0 3657 338
7621 나는 가족이 없다 죽기살기로 찬성 2015-04-28 0 3120 332
7620 사람은 죽기살기로 일해야 그의 노력이 빛을 발한다 선지자 2015-04-28 0 2958 321
7619 나,,,, "살인 전과"   있어~~ 협박 2015-04-28 0 3450 337
7618 연합뉴스---근무중 분쟁이 퇴근후에도 이어졌다면 업무상 재해" 방송 2015-04-28 1 2898 348
7617 현대차에 똥누기! 아슬아슬 2015-04-28 0 3581 348

[first] <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 [27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