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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연꽃이 필 무렵 |
조회수: 2221 추천:575 |
2016-04-28 12:5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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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뱃 속에 생 똥이 바글바글 끓을 정도로 |
이 ㄴ들,
뱃 속에 생 똥이
바글바글 끓을 정도로
스트레스를 왕창 계속 받아
매순간 위경련과 설사를
시도 때도 없이 해봐야
밥 맛도 없고, 잠도 안 오고,
매 순간 고통을 잊을려고,
술이 술술 먹어갈 만큼 되고,
자살을 여러차례 시도할 정도로
만사가 싫은 우울한 느낌이 팍 와야
이게 진짜 경영실패요,
빈머리 속 탐욕이
얼마나 잘못된 것임을
뼈저리게 알게 될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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