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깡통 조회수: 2335    추천:622 2016-04-28 21:15:41
요런 것 만들다가... , 남의 회사 쉽게 쳐먹다가...

파이프, 콘테이너, 소형 요트 이런 것 만들다가

남이 공들여 만들어 놓은 회사 2개 손쉽게 쳐먹고



독점을 이용해서 제품 개발 안하고 가격만 올리고,  

부품값 2배 올리는 등 온갖 갑질 해대며 이익이 마구 늘어나자



해외 생산을 수 백만대로 마구 늘려서, 글로벌 부실 투자를 키우고

사옥 부동산에 수 십조원을 마구 쓰고,건설, 철강, 제철, 해운 등

중국, 베트남, 인도 등에 산업경쟁력을 완전 상실한 망할 산업에 올인하고,



전기차 개발 이런 것도 2년 정도 선진 업체와 기술 차이가 나서 팔리지도 않고

이제 와서는 그동안 독점해 왔던 국내 시장 MS 도 엄청나게 추락하고 있다



이런 회사는 멀지 않아 아작나게 되어 있다



추천하기

2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56 zdnet.korea---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中 장더장 전인대 상무위원장 면담 기사 2015-07-03 0 2822 453
8855 한겨레---가방끈 긴 학생부부의 ‘2세’를 둘러싼 논쟁 기사 2015-07-03 0 3115 439
8854 죽는 것은 근로자, 환자놀이는 재벌 복수혈전 2015-07-03 0 2767 429
8853 한겨레---울산 한화케미칼 폭발 사고…노동자 6명 사망 기사 2015-07-03 0 2736 442
8852 딸이 보낸 사진 속에서 딸의 메세지 2015-07-03 0 2896 426
8851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굳히기 2015-07-03 0 2856 403
8850 모두 욕하고 날라갔다. 모두 뻐꾸기로 만들었다 빠꾸네 2015-07-03 0 3195 413
8849 청와대 , 탈당 카드 만지작 ??? 2015-07-03 0 2594 406
8848 일반직은 또 큰 소송을 검토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조원 Q 2015-07-03 0 2935 401
8847 국내 판매 PIP 대상자가 12 명 이라는 정보가... PIP 2015-07-03 0 3074 410
8846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불러서 회사에 당한 자 2015-07-03 0 2920 403
8845 PIP도 계속 진행한다 PIP 2015-07-03 0 3001 415
8844 서비스 센타에 근무하는 간부 16명에게 노란 봉투를 돌렸다는 소문이 지금 돌고 있습니다. 노란 봉투 2015-07-03 0 3170 437
8843 할배요~~ 장례 2015-07-03 0 2806 429
8842 조선일보---서경배, 이건희 제쳤다…'국내 주식 부자 1위' 기사 2015-07-03 0 2597 424
8841 정몽구는 주식 5위로 밀려났다 XX 2015-07-03 0 2618 421
8840 정몽헌, 정몽준, 정몽구, 몽 3 의 처세법 연꽃이 필 무렵 2015-07-03 0 3018 435
8839 신라 호텔, 이부진 사장 대단하다!!! , 30 % UP !!~~ 상한가 !! 주주 2015-07-03 0 3137 418
8838 퍼온 글---첫 상은 눈감고 매수![1] 퍼온 글 2015-07-03 0 2878 429
8837 영감탱이, 지금 많이 아픈가?,  내가 퇴직할 때까지 아무 일이 없어야 하는데~~ 정사모 2015-07-03 0 2912 408

[first] <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