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뉴스1 조회수: 2272    추천:573 2016-04-29 13:09:58
"배상금 불만" 50대 광주지법 앞서 분신 시도 위독(종합)

"배상금 불만" 50대 광주지법 앞서 분신 시도 위독(종합)

뉴스1 | 전원 기자 | 입력 2016.04.29. 11:28



(광주=뉴스1) 전원 기자 =



손해배상금에 불만을 품은 50대가 광주지법 앞에서 분신을 시도했다.



29일 오전 9시께 광주 동구 지산동에 위치한 광주지법 앞에서 박모씨(55)가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분신자살을 시도했다.



박씨는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몸에 2~3도 화상을 입어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박씨는 교통사고를 당한 뒤 보험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했고, 1심 결과에 불복해 항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씨는 소송을 진행하면서 배상금과 관련해 불만을 표출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오전 광주 동구 광주지법 앞에서 50대 남성이 분신한 사건과 관련, 경찰이 현장으로 출동해 감식 작업을 하고 있다. 2016.4.29/뉴스1 © News1 윤용민 기자경찰 등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junwon@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추천하기

6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736 반 부패 백신 프로젝트 의금부 곤장치기 2016-01-13 0 2032 520
11735 응답하라 !! 이 친구들아~~ 임직원 2016-01-13 0 2097 543
11734 집앞이 시끄러우면 똥 개를 풀어줘유~ 똥 개 사육사 2016-01-13 0 2267 513
11733 현대제철, 재개발 조합에 과다한 지연가산금 요구 논란 중소기업신문 2016-01-13 0 2179 555
11732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자택 앞 연초부터 ‘시끌’ 중소기업신문 2016-01-13 0 2072 545
11731 자! 떠나자, 희망의 삼성으로~ 노무귀테 2016-01-13 0 2087 532
11730 🌋 반드시 밀물 때는 온다! 🌋 일반직의 꿈 2016-01-12 0 2067 527
11729 탈당,매도,탈사,환영,정년 70세에 도전 악사리 판 2016-01-12 0 2033 511
11728 재계 '빅2' 물고 물리는 인재스카우트 전쟁 매일경제 2016-01-12 0 2096 517
11727 능력자 삼성행~미리 전화하고 연봉 높혀서 떼지어 옮겨가셈 간 차장 2016-01-12 0 2053 516
11726 현대간부들 저절로 구조조정 임직원 2016-01-12 0 2165 517
11725 사람 귀하다는 것 깨달아야... 사람이 미래다 2016-01-12 0 1970 500
11724 삼성이 미래다 삼성맨 2016-01-12 0 2004 493
11723 사람이 미래다--->미래는 명퇴다. 즉 사람=명퇴의 등식이 성립된다 일반해고 2016-01-12 0 2196 508
11722 현대 간부들에게는 간부 2016-01-12 0 1988 494
11721 노예의 사슬을 이제 풀다 노예 감별사 2016-01-12 0 1988 491
11720 일반직들에게는 절대로 불리하지 않다 일반직 감별사 2016-01-12 0 1958 484
11719 거시기혀~~ 억수르여~~ 거시기 2016-01-12 0 1959 486
11718 1계급 특진 + 5년치 연봉 일시 지급??--정년 60세보다 낫다 진 삼성 2016-01-12 0 2101 501
11717 떠나는 것은 당근이지요 ~전해라~ 2016-01-12 0 2012 501

[first] <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