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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비단장수 왕서방 |
조회수: 2252 추천:595 |
2016-05-16 11:2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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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100만대 규모 100만평 공장 이전 협상 중??? |
베이징시는 내년까지 300여개 공장을 시 경계 밖으로 이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최근에는 현대자동차 해외 공장 중 규모(부지면적 327만㎡)가 가장 큰 베이징 공장도 도마에 올랐다.
2002년 완공한 베이징 공장은 직원 1만4000여명이 근무 중이다. 연산 100만대로 전 세계 현대차 생산 물량 21%를 담당한다. 그런데 이 베이징 공장이 '이전 대상'에 포함됐다는 관측이 현지 협력업체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
현대차에선 부인하고 있지만, 베이징 주재 정부기관 관계자는 "이전 문제가 논의되고 있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베이징뿐 아니라 상하이나 난징, 간쑤성 등 중국 내 다른 대도시에서도 공장 이전 요구가 거세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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