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친구 조회수: 2609    추천:327 2013-05-13 14:36:50
친구입니다

지난 3월 현지회장과 고향친구들이 선유도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곳에서 거나하게 한잔하고

노조에 대한 생각을 들었습니다. 이유야 어떻게 되었건 무모하다,대학갓 입학한 딸생각하라며

말렸습니다. 더군다나 관리직노조라니.... 귀경후 친구로부터 장문의 글을 받아 보았습니다.

평소에 아는 단순무식 법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한 친구의 글은 그동안 고민많이하고 결정한것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다른건 몰라도 밥 세끼는 책임지겠노라 고 답해주었습니다.

결국 홈폐이지도 개설하고 활동에 들어간것을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내가 아는 친구는

따뜻한 놈입니다 고집도있고 총대를 메고 가는 친구를 보면서 많은 분들이 힘을 보태 빨리 안정화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추천하기

61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16 간부사원취업규칙 폐지와 월차,연차수당 지급 요청 일반직지회장 2013-07-13 0 4504 350
615 현대차 간부들 "못 받은 연월차 수당만 수천 억원" 퍼옴 2013-07-13 0 3509 291
614 양심 선언 하시죠 양심 2013-07-13 0 3412 286
613 일은 집어치우고 보초서로 나오란다 쫄따구 2013-07-12 0 3914 305
612 경비 OJT 교육을 실시하는 지요 OJT 2013-07-12 0 4103 317
611 제 2의 PIP 우려되는 일이 드뎌~~~ 제2PIP 2013-07-12 0 4457 312
610 노예문서의 실체 일반직지회장 2013-07-12 0 4392 331
609 이제는 당당하게 행동할 때입니다. ufo7080 2013-07-11 1 3335 287
608 걱정마시고  가입하세요 일반직 2013-07-11 0 3337 288
607 혹시 다친 사람 없나요 -  "회사 관리자 역시 다쳤다" 걱정 2013-07-11 1 4154 295
606 어떠한 마음을 가진 분들일까? 일반직지회장 2013-07-11 1 3806 310
605 일반직들 그만 괴롭히소 조합원 2013-07-10 1 4157 347
604 토욜 일욜 출근에 관한 소고 공감이 2013-07-11 1 3437 299
603 정규직 전환 촉구...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양심 2013-07-10 413 3118 275
602 현대차노조 "사측, 노조 임원 선거 개입하나"  -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2013-07-09 0 3574 299
601 현대차, 일반직지회 탄압 점입가경 퍼옴 2013-07-10 426 4345 268
600 불법경영의 달인 퍼옴 2013-07-10 2 3452 279
599 맨 정신으로 살 수 없습니다..pip교육의 진실 비밀노출 2013-07-09 400 5023 275
598 일반직지회 금속신문 인터뷰 인터뷰 2013-07-09 456 7266 414
597 정말 부끄럽습니다. 에휴~ 2013-07-09 0 3194 287

[first] < [613] [614] [615] [616] [617] [618] [619] [620] [621] [62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