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친구 조회수: 2611    추천:327 2013-05-13 14:36:50
친구입니다

지난 3월 현지회장과 고향친구들이 선유도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곳에서 거나하게 한잔하고

노조에 대한 생각을 들었습니다. 이유야 어떻게 되었건 무모하다,대학갓 입학한 딸생각하라며

말렸습니다. 더군다나 관리직노조라니.... 귀경후 친구로부터 장문의 글을 받아 보았습니다.

평소에 아는 단순무식 법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한 친구의 글은 그동안 고민많이하고 결정한것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다른건 몰라도 밥 세끼는 책임지겠노라 고 답해주었습니다.

결국 홈폐이지도 개설하고 활동에 들어간것을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내가 아는 친구는

따뜻한 놈입니다 고집도있고 총대를 메고 가는 친구를 보면서 많은 분들이 힘을 보태 빨리 안정화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추천하기

62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36 고용노동부에 고소!!! 관우 2013-06-18 0 3098 275
435 여러사람 보초근무 세우면 문제없다!!! 헐~ 장비 2013-06-18 0 3097 299
434 현대차 간부 "동료 못 쫓아내면 내가 잘린다" ufo7080 2013-06-18 379 3060 273
433 현대차 간부 "동료 못 쫓아내면 내가 잘린다" - 프레시안 퍼옴 2013-06-18 0 5639 339
432 PIP 교육 질의 - 국회 환노위 환노위 2013-06-18 0 3585 305
431 이런 부당 행위을 !! 증거 확보 2013-06-18 0 3669 294
430 국회 환경 노동위원회 의사 중계 환노위 2013-06-18 0 3810 273
429 간부? 이런대접 2013-06-18 0 3783 300
428 회사는 직원들을 차별없이 사랑해주세요 가족처렴 2013-06-18 0 3413 287
427 동참합니다 공감이 2013-06-18 0 3023 268
426 사측이 양의 가면을 벗고 늑대의 발톱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는데--- 늑대 사냥군 2013-06-18 0 3230 325
425 몸조심 하십시오, ss1235 2013-06-17 0 3430 332
424 빨리 지부 편입에 총력을 기울입시다 긍정의힘 2013-06-17 0 3196 349
423 과장에서 대리로 직급 환원 신청 접수하라 직급환원 2013-06-17 0 7225 463
422 용기 긍정의힘 2013-06-17 0 2936 329
421 노예근성을 버립시다 정의 2013-06-17 0 3071 343
420 검찰수사 !!   (속보) 속죄 2013-06-17 0 3286 287
419 투쟁의 산물!!!! 투쟁 2013-06-17 0 3118 318
418 공기업 강원랜드 노조 통상임금 집단 소송 제기 집단소송 2013-06-16 405 4315 362
417 '일 잘하는' 7년차 과장, 휴가 내러 갔다가… 휴가 2013-06-16 501 3782 316

[first] < [622] [623] [624] [625] [626] [627] [628] [629] [630] [63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