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장비 조회수: 2404    추천:323 2013-05-15 10:07:43
요즈음에 이런 회사가....

맞습니다!!!

사표내고 나가라는 그말을 어찌 따를수 있습니까?



요즈음 근무태도 불량 및 지시불이행으로 징계현황을 보시면

pip대상자 이외의 분들도 많이 포함되었습니다.

완전히 공포분위기 조성입니다.



04년 간부사원취업규칙의 제정시 이게 우리의 족쇄가,  노예문서가 될 줄은

알았지만 이건 해도 해도 너무한 회사입니다.



몸집은 글로벌을 외치는데 정작 내부문화는 정말 유아틱한 정신수준입니다.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노예문서와 각종 불편부당한 규정/규칙을 철폐해야 합니다.



더 나아가서는 그동안의 불법으로 인한 금전적/정신적인 손실에 대하여도

소송을 진행해야 한다고 봅니다.

개별소송이 아닌 집단소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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