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정답
조회수: 2696 추천:351
2013-05-15 12:14:06
아내와 자식에게 당당하자
자식과 아내와 나 자신에게 당당해 보십시요.
평생 눈치나 보고 사실겁니까.
우린 부당한 것을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도 가입하고 나니까 마음이 홀가분 했습니다.
용기란 단어와 실천이란 단어는 이럴때 필요합니다.
일도 열힘히 하고 바르게 살면 무서울게 없습니다.
힘내십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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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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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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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라도 적극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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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님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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