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노예
조회수: 2749 추천:391
2013-05-16 08:04:14
노예보다 더 못한
동감합니다
신임과장보다
고참대리보다 적은 연봉
이게 현대 기아차 현실입니다
생산직하고는 비교도 안되구요
이런 치욕적인 대우를 받고 삽니다
회사에서 죽더라도 절대 그만두지 마시고
회사에 뼈를 묻는다는 자세로 근무하세요
팽팽노는 생산직은 손도 대지 못하면서
진짜 회사가 어려우면 전직급 전직종 똑같이 정리 하세요
추천하기
60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76
그리해야 합니다.
자제
2013-10-01
0
3096
269
775
하루 하루가 왜이리 재미가 있는지~~~~
양정땡삐
2013-09-30
0
3420
298
774
만추의 단비 만큼이나 반가운 일반직 노조의 미래는 서로를 보듬어주며~~~
양정땡삐
2013-09-29
0
3907
301
773
전화하신 분은 그런 의도의 통화가 아니였습니다.
일반직 지회장
2013-09-29
0
3481
283
772
좋은일은 모두가 함께 나누는것이 참삶이 아닌가합니다
양정땡삐
2013-09-28
0
3572
260
771
2004년도 수익성개선 6대 활동목표
양정땡삐
2013-09-28
0
3480
279
770
지금부터라도 적극적으로~~~~
양정땡삐
2013-09-28
0
3504
272
769
좋은 방법입니다
정답
2013-09-27
0
3254
292
768
양정성 夢성주 속죄의 잔치 참석대상
양정땡삐
2013-09-27
0
3783
311
767
옳으신 말씀(어용지부장은 당연 선출되어서는 안되지요)
당연
2013-09-27
0
3294
289
766
폭풍님 정답
공감이
2013-09-26
0
2972
281
765
공감합니다
공감이
2013-09-26
0
2868
300
764
나는 한 마리 이름없는 새로 살리라
어둠
2013-09-26
0
3060
287
763
사측의 부당함에 목숨걸고 싸우자!!
똘만신세
2013-09-26
0
3712
262
762
축하
다 함께
2013-09-26
462
3702
286
761
철옹성으로만 느껴지던 양정성이 함락되었음을 만천하에 告하노라~~~
양정땡삐
2013-09-26
0
3643
302
760
한양성의 현조장수님께 아뢰오
양정땡삐
2013-09-26
0
4195
272
759
원거리 인사발령 철회
linmothd
2013-09-26
0
4017
317
758
모두들 고생하셨소~~~~~~~~~~
양정때삐
2013-09-25
0
3380
290
757
너무나기쁜날입니다
울산조합원
2013-09-25
0
3600
278
[first]
<
[605]
[606]
[607]
[608]
[609]
[610]
[611]
[612]
[613]
[61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