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황당 조회수: 2882    추천:325 2013-05-16 15:47:29
황당

하지만 이게  현실입니다.  과장 이상이면서 연봉 책정이 3,600만원 인분이

아직도 자동차에 계십니다. 이분들은 한마디로 10여년간 연봉 동결인

분들이겠죠.  여기서 우리가 분명히 얘기할수 있는게  과연 연봉 평가가

객관적일까,  평가자가 과연 정당한 평가를 갖춘 상관일까 ?  이러한

내용은 피평가자가 당연히 확인 하여여만하는  인사 평가 프로세스라

판단합니다.   근데  과연 이런 시스템이 존재할까요 ?  나아가 현대차에서

자식에게 부끄럽지 않케끔 진실적으로 평가하는 상사가 얼마나 있을까요 ?

이러한 평가에 대한 객관적인 매뉴얼이 지켜지지 않는 회사에서는 차라리

평가 자체를 없애는게 맞다 판단 합니다. 과연 고과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

업무 능력 / 잠재 가능성/ 상품권(또는 현금 / 때에 걸맞는 접대(허리 터취까지만

허용함) /  

더이상 할말이 없습니다. 국내 최대기업에서 벌어지는 현실입니다.

이런 회사에서 과연 특근 거부를 운운하며 말할  자격이 있는지 황당항합니다



추천하기

61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16 간부사원취업규칙 폐지와 월차,연차수당 지급 요청 일반직지회장 2013-07-13 0 4489 350
615 현대차 간부들 "못 받은 연월차 수당만 수천 억원" 퍼옴 2013-07-13 0 3493 291
614 양심 선언 하시죠 양심 2013-07-13 0 3396 286
613 일은 집어치우고 보초서로 나오란다 쫄따구 2013-07-12 0 3898 305
612 경비 OJT 교육을 실시하는 지요 OJT 2013-07-12 0 4088 317
611 제 2의 PIP 우려되는 일이 드뎌~~~ 제2PIP 2013-07-12 0 4442 312
610 노예문서의 실체 일반직지회장 2013-07-12 0 4377 331
609 이제는 당당하게 행동할 때입니다. ufo7080 2013-07-11 1 3321 287
608 걱정마시고  가입하세요 일반직 2013-07-11 0 3322 288
607 혹시 다친 사람 없나요 -  "회사 관리자 역시 다쳤다" 걱정 2013-07-11 1 4140 295
606 어떠한 마음을 가진 분들일까? 일반직지회장 2013-07-11 1 3793 310
605 일반직들 그만 괴롭히소 조합원 2013-07-10 1 4144 347
604 토욜 일욜 출근에 관한 소고 공감이 2013-07-11 1 3425 299
603 정규직 전환 촉구...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양심 2013-07-10 413 3105 275
602 현대차노조 "사측, 노조 임원 선거 개입하나"  -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2013-07-09 0 3563 299
601 현대차, 일반직지회 탄압 점입가경 퍼옴 2013-07-10 426 4334 268
600 불법경영의 달인 퍼옴 2013-07-10 2 3441 279
599 맨 정신으로 살 수 없습니다..pip교육의 진실 비밀노출 2013-07-09 400 5011 275
598 일반직지회 금속신문 인터뷰 인터뷰 2013-07-09 456 7255 414
597 정말 부끄럽습니다. 에휴~ 2013-07-09 0 3183 287

[first] < [613] [614] [615] [616] [617] [618] [619] [620] [621] [62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