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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기막힌사연 |
조회수: 3956 추천:320 |
2013-06-07 09:0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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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의 탈을쓰고...기가 막혀 |
2군에서 1군으로 올리기 위한 회사의 노력하고 있고,
필요한 교육..???? 웃기지도 않다.
pip 에서 강조하고 있는
3년간의 평가 결과로 pip 대상자를 선정 옥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지난번 팀장의 애환을 한마디 올린다.
팀내에서 업무를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있어,
평가를 B 를 부여 했는데,
인사에서 상급자 에게 전화하여 (권종찬 차장)
왜 평가를 b를 주었는지 따지며 그것도 중역에게......
그래서 그 다음은 볼것도 없이 D .......
한번 대상자로 선정한 사람은
무조건 내 보내야 자기들(인사) 실적이 되기 때문에
끝까지 팀 실장을 괴롭혀 인사 평가를 잘 주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양의 탈을 쓰고서 겉으로는 역량 향상을 위한 필요한 조처 라고 말할 수 있는가...?
이런 일은 PIP 교육 자 라면 누구나 격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는 회사내의 이러한 모습은
우리의 미래를 암울하게 합니다.
권종찬차장 !!!
너도 언젠가 PIP대상자가 되어 쓴 맛을 볼 날이 올꺼다.
교육 강사가 하는 말이 생각난다.
내가 인사 담당으로 계획을 세워 추진했는데...
결국 내가 그 대상이 되어 이렇게 나와서 강의하고 있다고 한 말(현재 PIP 교육 강사)....
현직에 있을때는 잘 나가고 영원 할 거 같지만....
조금 지나면 내 버리는 것이 현실
너무 답답하여 한마디 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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