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심 조회수: 3175    추천:300 2013-06-09 16:46:47
자신이 부끄러워 오늘 가입했어요

앞장서서 가지는 못할망정 눈치만보며

살아온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오십인생 살아오면 아내와 자식앞에 당당하지

못했습니다.

이젠 더이상 비굴하게 살지 않기로 해습니다.

진정 동료들과 후배들을 위하는 길이 무엇인지

알것갔습니다.

저또한 이런 더러운 회사분위기를 선배님들

탓만 했습니다.

누굴 탓할것이 아니라 스스로 당당하게

나서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 오늘 가입했어요.

너무나 기분좋습니다.

지금 망설이시는  분들 용기를 내세요

당연한 우리의 권리를 일반직지회와 함께

찾읍시다.

일반직지회 조합원여러분 존경합니다.



추천하기

60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36 일반직 모두가 힘을 합쳐서 집행부에 힘을 실어줍시다 양정땡삐 2013-10-16 0 3455 307
835 진심으로 감사! 감사 2013-10-16 0 3272 306
834 불쌍한 인생 양심 2013-10-16 0 3740 309
833 사측이 드디어... 시한폭탄 2013-10-16 0 3591 297
832 비겁자는 되지 맙시다 의심 2013-10-16 0 3668 319
831 1863번째 글을 보시고 각자할일 하면서 기다립시다 열성조합원 2013-10-16 0 3860 308
830 정확한 판단입니다! pip 2013-10-16 0 3601 282
829 정확한 진단입니다 공감이 2013-10-16 0 4535 328
828 일반직 지회 화이팅 우리모두 2013-10-15 0 5452 323
827 기다려 주십시요! 현 승 건 2013-10-15 0 6023 297
826 인간 쓰레기만이 모인집단 양정땡삐 2013-10-13 0 4104 305
825 일반직의 본떼를 보여줍시다. 양정동저격수 2013-10-11 0 4085 298
824 일반직 지회를 동반자로서 생각하는것이 상생의 길이아닌가 양정땡삐 2013-10-11 0 3514 324
823 수입차의 내수 잠식이 뼈저리게 가슴 아픈것이 사실~~~ 양정땡삐 2013-10-11 0 3693 303
822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말라~~~~ 양정땡삐 2013-10-11 0 3805 317
821 제조직의 일반직지회 지부조합원 응원의 글 하나 2013-10-11 483 4095 291
820 제조직의 일반직지회 지부조합원 응원의 글 하나 2013-10-11 488 4167 298
819 공약으로 책임지셔야 합니다 질문 2013-10-11 0 4013 296
818 제조직의 일반직지회 지부조합원 응원의 글 하나 2013-10-11 517 5985 360
817 홈피 방문자에게 알림니다 운영자 2013-10-10 0 3655 305

[first] < [602] [603] [604] [605] [606] [607] [608] [609] [610] [61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