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심 조회수: 3137    추천:299 2013-06-09 16:46:47
자신이 부끄러워 오늘 가입했어요

앞장서서 가지는 못할망정 눈치만보며

살아온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오십인생 살아오면 아내와 자식앞에 당당하지

못했습니다.

이젠 더이상 비굴하게 살지 않기로 해습니다.

진정 동료들과 후배들을 위하는 길이 무엇인지

알것갔습니다.

저또한 이런 더러운 회사분위기를 선배님들

탓만 했습니다.

누굴 탓할것이 아니라 스스로 당당하게

나서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 오늘 가입했어요.

너무나 기분좋습니다.

지금 망설이시는  분들 용기를 내세요

당연한 우리의 권리를 일반직지회와 함께

찾읍시다.

일반직지회 조합원여러분 존경합니다.



추천하기

60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76 그리해야 합니다. 자제 2013-10-01 0 3075 266
775 하루 하루가 왜이리 재미가 있는지~~~~ 양정땡삐 2013-09-30 0 3398 295
774 만추의 단비 만큼이나 반가운 일반직 노조의 미래는 서로를 보듬어주며~~~ 양정땡삐 2013-09-29 0 3887 299
773 전화하신 분은 그런 의도의 통화가 아니였습니다. 일반직 지회장 2013-09-29 0 3464 281
772 좋은일은 모두가 함께 나누는것이 참삶이 아닌가합니다 양정땡삐 2013-09-28 0 3554 259
771 2004년도 수익성개선 6대 활동목표 양정땡삐 2013-09-28 0 3463 278
770 지금부터라도 적극적으로~~~~ 양정땡삐 2013-09-28 0 3487 271
769 좋은 방법입니다 정답 2013-09-27 0 3238 291
768 양정성 夢성주 속죄의 잔치 참석대상 양정땡삐 2013-09-27 0 3764 310
767 옳으신 말씀(어용지부장은 당연 선출되어서는 안되지요) 당연 2013-09-27 0 3276 286
766 폭풍님 정답 공감이 2013-09-26 0 2952 278
765 공감합니다 공감이 2013-09-26 0 2849 298
764 나는 한 마리 이름없는 새로 살리라 어둠 2013-09-26 0 3042 285
763 사측의 부당함에 목숨걸고 싸우자!! 똘만신세 2013-09-26 0 3693 260
762 축하 다 함께 2013-09-26 460 3684 284
761 철옹성으로만 느껴지던 양정성이 함락되었음을 만천하에 告하노라~~~ 양정땡삐 2013-09-26 0 3623 299
760 한양성의 현조장수님께 아뢰오 양정땡삐 2013-09-26 0 4175 270
759 원거리 인사발령 철회 linmothd 2013-09-26 0 3998 315
758 모두들 고생하셨소~~~~~~~~~~ 양정때삐 2013-09-25 0 3361 288
757 너무나기쁜날입니다 울산조합원 2013-09-25 0 3581 276

[first] < [605] [606] [607] [608] [609] [610] [611] [612] [613] [61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