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고객 조회수: 3550    추천:323 2013-06-11 09:24:42
내부고객이(일반직) 떠나다

이해가 안되네요

내부고객 즉 직원들을 아끼고 사랑해줘야 애사심이 생겨

회사를 위해 헌신하지 이런 비열한 방법으로 쫓아내고

괴롭히면 누가 회사를 사랑합니까?

주위에 어떤 기업주는 진짜  직원들을 친가족 자식처럼

보듬고  생각해주는 사장님도 있던데 우리회사는 세계적인

기업이라 면서 직원들을 원수로 만들고 등돌리게하네요

정말 안타갑네요

지금이라도 회사는 직원들 한사람 한사람 모두  가족처럼

사랑해주세요

다시 시작해봅시다



추천하기

60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36 일반직 모두가 힘을 합쳐서 집행부에 힘을 실어줍시다 양정땡삐 2013-10-16 0 3455 307
835 진심으로 감사! 감사 2013-10-16 0 3272 306
834 불쌍한 인생 양심 2013-10-16 0 3740 309
833 사측이 드디어... 시한폭탄 2013-10-16 0 3591 297
832 비겁자는 되지 맙시다 의심 2013-10-16 0 3667 318
831 1863번째 글을 보시고 각자할일 하면서 기다립시다 열성조합원 2013-10-16 0 3860 308
830 정확한 판단입니다! pip 2013-10-16 0 3601 282
829 정확한 진단입니다 공감이 2013-10-16 0 4535 328
828 일반직 지회 화이팅 우리모두 2013-10-15 0 5452 323
827 기다려 주십시요! 현 승 건 2013-10-15 0 6023 297
826 인간 쓰레기만이 모인집단 양정땡삐 2013-10-13 0 4104 305
825 일반직의 본떼를 보여줍시다. 양정동저격수 2013-10-11 0 4085 298
824 일반직 지회를 동반자로서 생각하는것이 상생의 길이아닌가 양정땡삐 2013-10-11 0 3514 324
823 수입차의 내수 잠식이 뼈저리게 가슴 아픈것이 사실~~~ 양정땡삐 2013-10-11 0 3693 303
822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말라~~~~ 양정땡삐 2013-10-11 0 3805 317
821 제조직의 일반직지회 지부조합원 응원의 글 하나 2013-10-11 483 4095 291
820 제조직의 일반직지회 지부조합원 응원의 글 하나 2013-10-11 488 4167 298
819 공약으로 책임지셔야 합니다 질문 2013-10-11 0 4013 296
818 제조직의 일반직지회 지부조합원 응원의 글 하나 2013-10-11 517 5985 360
817 홈피 방문자에게 알림니다 운영자 2013-10-10 0 3655 305

[first] < [602] [603] [604] [605] [606] [607] [608] [609] [610] [61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