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절벽 조회수: 3406    추천:294 2013-06-13 12:45:55
절벽위에서...

핍박받는 절벽위에선 노동자.....



너무나도 가슴에 와닿고 가슴이 시린 표현입니다.

절벽위에 서서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헐까요?



무기력하게 절벽위에서 낭떠러지로 그냥 떠 밀려야 하나요?

아님 스스로 낭떠러지로 뛰어 내려야 하나요?

아님 그 절벽에서 벗어나야 하나요?



선택은 바로 우리의 몫입니다.

침묵은 더욱더 낭떠러지로 내몰것입니다.



그러나 행동하는 자만이 그 절벽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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