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속죄 조회수: 3265    추천:287 2013-06-17 09:28:43
검찰수사 !!   (속보)

[서울신문]입시비리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영훈국제중의 현직 교감이 학교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6일 강북경찰서에 따르면 영훈국제중 교감인 김모씨가

휴일인 이날 오후 6시 50분쯤 서울 강북구에 있는 학교 현관 난간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학교 경비원이 발견해 신고했다.



숨진 현장에서는 "오직 학교를 위해 한 일인데

생각을 잘못한 것 같다.



..................................



삼가 애도를 표합니다!!

..................................



사측의 비리에도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는다면

그건 인간이 할 짓이 아니지요



pip

그리고

현업평가



오직

사측의 협박으로 한것인데

생각을 잘못했다면

즉시,,,

양심선언을 하시길 바랍니다



더 이상 죄를 짓지 말고,,,,



추천하기

60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36 일반직 모두가 힘을 합쳐서 집행부에 힘을 실어줍시다 양정땡삐 2013-10-16 0 3454 307
835 진심으로 감사! 감사 2013-10-16 0 3271 306
834 불쌍한 인생 양심 2013-10-16 0 3739 309
833 사측이 드디어... 시한폭탄 2013-10-16 0 3590 297
832 비겁자는 되지 맙시다 의심 2013-10-16 0 3666 318
831 1863번째 글을 보시고 각자할일 하면서 기다립시다 열성조합원 2013-10-16 0 3859 308
830 정확한 판단입니다! pip 2013-10-16 0 3600 282
829 정확한 진단입니다 공감이 2013-10-16 0 4534 328
828 일반직 지회 화이팅 우리모두 2013-10-15 0 5451 323
827 기다려 주십시요! 현 승 건 2013-10-15 0 6023 297
826 인간 쓰레기만이 모인집단 양정땡삐 2013-10-13 0 4104 305
825 일반직의 본떼를 보여줍시다. 양정동저격수 2013-10-11 0 4085 298
824 일반직 지회를 동반자로서 생각하는것이 상생의 길이아닌가 양정땡삐 2013-10-11 0 3514 324
823 수입차의 내수 잠식이 뼈저리게 가슴 아픈것이 사실~~~ 양정땡삐 2013-10-11 0 3693 303
822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말라~~~~ 양정땡삐 2013-10-11 0 3805 317
821 제조직의 일반직지회 지부조합원 응원의 글 하나 2013-10-11 483 4095 291
820 제조직의 일반직지회 지부조합원 응원의 글 하나 2013-10-11 488 4166 298
819 공약으로 책임지셔야 합니다 질문 2013-10-11 0 4012 296
818 제조직의 일반직지회 지부조합원 응원의 글 하나 2013-10-11 517 5984 360
817 홈피 방문자에게 알림니다 운영자 2013-10-10 0 3654 305

[first] < [602] [603] [604] [605] [606] [607] [608] [609] [610] [61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