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옴 조회수: 5615    추천:338 2013-06-18 19:27:34
현대차 간부 "동료 못 쫓아내면 내가 잘린다" - 프레시안
링크 #1 :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30618105826, Hit:980


현대차 간부 "동료 못 쫓아내면 내가 잘린다"

관리직들이 노조를 만든 이유…"구사대 동원되고 흡연까지 감시 받아"


현대차 노동자의 오늘

[양재동 본사] "'대법 무시' 정몽구 회장 때문에 개고생 중입니다"

[철탑 고공 농성] "현대차는 불법, 정부는 면죄부…사람이 죽어간다"

[현대차 촉탁직] 현대차 잘린 아들 자살하자 정규직 출신 부친은…

[헌법재판소] '불법 파견 버티기' 현대차 "해고의 자유 제약 말라"

[정규직의 외침 ①] 엄마 옆에서 자다 나가는 그림자, '현대차 아빠'

[정규직의 외침 ②] "현대차 노동자는 돈의 노예, 이렇게 만든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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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6 1번, 2번 후보의 일반직지회 지부편제 서명 일반직 지회장 2013-11-07 552 17534 433
955 1번, 2번 후보의 일반직지회 지부편제 메일 수석부지회장 2013-11-07 1134 17247 398
954 1번, 2번 후보의 일반직지회 지부편제 서명에 관련하여.. 일반직 지회장 2013-11-07 1 6935 357
953 곧 집행부에서 ... 보도 2013-11-06 0 7267 320
952 집행부의 긴급 요청 사항입니다 보도 2013-11-06 0 7194 335
951 각 후보들에게 배신하는 행위는 절대 금지 사항입니다 참여 노조원 2013-11-06 0 5196 316
950 지부장 선거 결선 출마 두 후보님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하면서... 초기 노조원 2013-11-06 0 5435 293
949 지부 5대 지부장선거 금지사항 강조 지회장 류광하 2013-11-06 0 5730 316
948 절대 중립을 지켜주셔야 합니다. 수석부지회장 2013-11-06 0 6200 324
947 편안하게 읽어주세요 3 현 승 건 2013-11-05 498 5361 294
946 편안하게 읽어주세요 2 현 승 건 2013-11-05 495 5066 308
945 편하게 읽어주세요 현 승 건 2013-11-05 501 5221 272
944 일반직 지회가 지부 편입이 되더라도 55년생 전체를 구제할수는 없습니다 양정땡삐 2013-11-05 0 5222 317
943 빠빠빠 크레용팝 2013-11-05 0 4552 320
942 너무나 당당한 나무의 기상 신춘문예 2013-11-05 0 4366 318
941 막힌 가슴이 뻥~,체중이 30 킬로 감량, 심신이 즐겁다 행복이 2013-11-05 0 4600 298
940 단협을 적용받느냐?,간부사원 취업규칙을 적용받는냐?가 문제!!! 일심일심일심 2013-11-05 0 4597 295
939 오늘  큰 일이 생길거야... 수성당 선녀 2013-11-05 0 5122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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