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옴 조회수: 5631    추천:339 2013-06-18 19:27:34
현대차 간부 "동료 못 쫓아내면 내가 잘린다" - 프레시안
링크 #1 :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30618105826, Hit:980


현대차 간부 "동료 못 쫓아내면 내가 잘린다"

관리직들이 노조를 만든 이유…"구사대 동원되고 흡연까지 감시 받아"


현대차 노동자의 오늘

[양재동 본사] "'대법 무시' 정몽구 회장 때문에 개고생 중입니다"

[철탑 고공 농성] "현대차는 불법, 정부는 면죄부…사람이 죽어간다"

[현대차 촉탁직] 현대차 잘린 아들 자살하자 정규직 출신 부친은…

[헌법재판소] '불법 파견 버티기' 현대차 "해고의 자유 제약 말라"

[정규직의 외침 ①] 엄마 옆에서 자다 나가는 그림자, '현대차 아빠'

[정규직의 외침 ②] "현대차 노동자는 돈의 노예, 이렇게 만든 건…"



추천하기

60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96 내 평생 나라를 위해 한 일이 없음이 부끄럽다... 레미제라블 2013-11-02 0 3552 321
895 단두대에 올라서니 레미제라블 2013-11-02 0 3699 340
894 미꾸라지 한놈이 물 전체를 흐린다는 고사성어 양정땡삐 2013-11-01 0 4465 351
893 일어탁수 역사학자 2013-11-02 0 3697 378
892 오히려 부탁하는 편이ㆍᆢ 조합원 2013-11-02 0 3796 301
891 부끄러움이 있다면 조합원을 탈퇴해야지요 공감 2013-11-02 0 3791 314
890 쓰레기 모집합니다 청소부 2013-11-01 0 4843 314
889 매주 화요일은 대청소의 날 그러면 인간 쓰레기 대청소는 언제~~~~ 양정땡삐 2013-10-31 0 4777 310
888 양두구육 역사학자 2013-10-31 0 4717 314
887 삼성의 건강-생로병사와 현대차의  정신-역사 교육의 차이 빈털터리 2013-10-31 0 3967 308
886 감히 삼가 아룁니다 승정원일기 2013-10-31 0 4509 299
885 옆에 사람이 있으면 무서운 회사 !!! 분위기를 싸악~~~ 점봅니다 2013-10-31 0 4655 313
884 MK의 직원들에게 역사 교육 강화하라는 지시에 안티글이 많이... 역사학자 2013-10-31 0 3994 309
883 지부편제 시간문제 시한폭탄 2013-10-31 0 5145 305
882 D-9 일, 지부 편입 초읽기!!!,일반직 유행어가 새로 탄생하다!!! 일반불이 2013-10-31 0 4525 318
881 지금이 지회가입 적기입니다. 울산조합원 2013-10-31 0 3916 296
880 사측은 너무 늦기 전에 ... 칼날 2013-10-31 0 4358 302
879 혼자서 해결할 수 있나요? 승리의 깃발 2013-10-31 0 3685 329
878 나에게는 노조가 얼마나 멋진 걸작인가 ! 나조합 2013-10-31 0 3709 307
877 내 빛을 훔칠 생각을 말아라 ! 계몽주의 2013-10-31 0 4064 300

[first] < [599] [600] [601] [602] [603] [604] [605] [606] [607] [60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