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옴 조회수: 5590    추천:338 2013-06-18 19:27:34
현대차 간부 "동료 못 쫓아내면 내가 잘린다" - 프레시안
링크 #1 :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30618105826, Hit:979


현대차 간부 "동료 못 쫓아내면 내가 잘린다"

관리직들이 노조를 만든 이유…"구사대 동원되고 흡연까지 감시 받아"


현대차 노동자의 오늘

[양재동 본사] "'대법 무시' 정몽구 회장 때문에 개고생 중입니다"

[철탑 고공 농성] "현대차는 불법, 정부는 면죄부…사람이 죽어간다"

[현대차 촉탁직] 현대차 잘린 아들 자살하자 정규직 출신 부친은…

[헌법재판소] '불법 파견 버티기' 현대차 "해고의 자유 제약 말라"

[정규직의 외침 ①] 엄마 옆에서 자다 나가는 그림자, '현대차 아빠'

[정규직의 외침 ②] "현대차 노동자는 돈의 노예, 이렇게 만든 건…"



추천하기

6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56 지극히 당연한 예기입니다 양정땡삐 2013-10-23 0 4205 320
855 사측에서 조여오는 올가미는 부메랑이 되어서 되래 사측을 조일것이다 양정땡삐 2013-10-23 0 4290 335
854 눈치보지마세요(후배들에게 욕먹어요) 조합원 2013-10-22 0 4483 331
853 시장통 좌판 아줌마들의 하루 하루 넣는 적금이 불어가는 재미에~~~~ 양정땡삐 2013-10-22 0 4293 341
852 회사는 굶은 늑대마냥 호시탐탐  일반직 지회의 빈틈을 노린다 양정땡삐 2013-10-21 0 4516 349
851 순서대로 해결 공감 2013-10-20 0 4206 342
850 이불 덮어쓰고 만세부르는 일반직들은 이제는 없어 졌으면하는 바램이다 양정땡삐 2013-10-18 0 3918 332
849 신성한 게시판에 은행대출 홍보물을 올리는 쓰레기 인간들이 있다니~~~ 양정땡삐 2013-10-18 2 3424 323
848 은행대출 홍보글입니다  보지마세요 조합원 2013-10-17 0 2971 300
847 당신은 지회를 위하여 뭘했나요? 조합원 2013-10-17 0 3873 324
846 운영자님 위에 게시글 삭제하세요 사측 세작입니다. 정직한조합원 2013-10-17 0 4655 386
845 일반직지회 사무실운영 안내 사무장 2013-10-17 1 14941 421
844 오늘 지회가입(죄송한마음뿐) 신입조합원 2013-10-17 0 4664 319
843 당신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공감 2013-10-17 0 3912 316
842 현대차 소통과 연대 신문 4호 소통과 연대 2013-10-16 519 6845 376
841 우째 이런일이  !!! 정도를가는자 2013-10-16 0 4151 295
840 다급해진 사측 시한폭탄 2013-10-16 0 4328 292
839 수가 보입니다. 예측 2013-10-16 429 3695 279
838 부당노동행위 공감 2013-10-16 0 4091 272
837 쓰레기는 언젠가는 버려집니다 양정땡삐 2013-10-16 0 3840 307

[first] < [601] [602] [603] [604] [605] [606] [607] [608] [609] [6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