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옴 조회수: 5573    추천:337 2013-06-18 19:27:34
현대차 간부 "동료 못 쫓아내면 내가 잘린다" - 프레시안
링크 #1 :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30618105826, Hit:976


현대차 간부 "동료 못 쫓아내면 내가 잘린다"

관리직들이 노조를 만든 이유…"구사대 동원되고 흡연까지 감시 받아"


현대차 노동자의 오늘

[양재동 본사] "'대법 무시' 정몽구 회장 때문에 개고생 중입니다"

[철탑 고공 농성] "현대차는 불법, 정부는 면죄부…사람이 죽어간다"

[현대차 촉탁직] 현대차 잘린 아들 자살하자 정규직 출신 부친은…

[헌법재판소] '불법 파견 버티기' 현대차 "해고의 자유 제약 말라"

[정규직의 외침 ①] 엄마 옆에서 자다 나가는 그림자, '현대차 아빠'

[정규직의 외침 ②] "현대차 노동자는 돈의 노예, 이렇게 만든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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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5 하루 하루가 왜이리 재미가 있는지~~~~ 양정땡삐 2013-09-30 0 3394 295
774 만추의 단비 만큼이나 반가운 일반직 노조의 미래는 서로를 보듬어주며~~~ 양정땡삐 2013-09-29 0 3883 299
773 전화하신 분은 그런 의도의 통화가 아니였습니다. 일반직 지회장 2013-09-29 0 3460 281
772 좋은일은 모두가 함께 나누는것이 참삶이 아닌가합니다 양정땡삐 2013-09-28 0 3550 259
771 2004년도 수익성개선 6대 활동목표 양정땡삐 2013-09-28 0 3459 278
770 지금부터라도 적극적으로~~~~ 양정땡삐 2013-09-28 0 3483 271
769 좋은 방법입니다 정답 2013-09-27 0 3234 291
768 양정성 夢성주 속죄의 잔치 참석대상 양정땡삐 2013-09-27 0 3760 309
767 옳으신 말씀(어용지부장은 당연 선출되어서는 안되지요) 당연 2013-09-27 0 3270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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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1 철옹성으로만 느껴지던 양정성이 함락되었음을 만천하에 告하노라~~~ 양정땡삐 2013-09-26 0 3618 299
760 한양성의 현조장수님께 아뢰오 양정땡삐 2013-09-26 0 4170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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