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관우 조회수: 3015    추천:272 2013-06-18 21:59:10
고용노동부에 고소!!!

프레시안에 나온 회사측의 변명에 극도의 분노를 느낀다.



간부 사원이 구사대로 동원돼 격무에 시달렸다는 주장에 대해 이 관계자는 "한 사람을 세우거나

하지는 않는다"며 "돌아가면서 선다"고 답했다.



문제의 요지는 업무는 업무대로 하고 거기에 도한 구사대로 동원되어 격무에 시달리고

그러다가 pip로 퇴출이 핵심인데....



여러사람이 서니 문제가 없다!

어찌 사람의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오는가?

이게 진정 사람의 입에서 나온 말인가?



이제는 다같이 근로기준법위반과 불법노동착취등에 대하여 노동부에 집단적으로

고소조치가 필요합니다.

조만간 절차와 방법에 대하여 여러분들의 댓글을 부탁드립니다.

반드시 고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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