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쩐의 노예 조회수: 3603    추천:305 2013-06-19 23:02:00
역시나 쩐의 위력과 쩐의 노예

역시나~

명예가 밥먹여주남~

눈 질~끔 감고 양심에 찔리는 판결 내려주면

그놈의 회사가 내먹을 꺼리 엄청주는데.....



이런 전관예우는 씨를 말려야합니다.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이런 돈으로 사고 파는

법조인은 반드시 응징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쩐으로 장난치는 사람도 반드시 응분의 댓가를

치르게 해야합니다.



정의가 살아 있음을 만천하에 알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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