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조합원 조회수: 4068    추천:341 2013-07-06 05:56:54
지부편입 반드시 이루지길....

7월에 임시대의원대회  일반직지회의 지부편입이  반드시

성사되길 바랍니다.

현대차 일반직들에 대한 인간이하의 취급 그냥 외면하지는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현대차 과장 차장이 아무런 권한도 없는 제일 말단이요

불쌍한 노동자 입니다.

지부조합원들은 휴가계획에 즐거우시겠지만

과장 차장들은 휴가때만 되면 선무하여 보고하라

하겠지요 휴가계획 짜보신분은 아마 한사람도 없을겁니다

지부에서도 다 알고있는 사실일 겁니다.

일반직은 인간도 아닙니까?

일반직은 자식도 마누라도 친구도  부모님도 없습니까 왜 휴가를

안보내줍니까?

회사는 더럽고 추잡한  탄압 그만하시고  지부조합원과

동등한 처우를 하길바랍니다.

왜  휴가때만 되면 조합원들 찾아  수박사들고 음료수사들고

남들 휴가지 찿아가 선무하라 지시  합니까?

일반직도  가족과 함께  쉬고싶습니다.

밖에나가 현대차  과장 차장이라면  불쌍하게  처다봅니다.

일반인도 이미 다 알고있는 사실입니다 쪽팔려서  과장 이라

안합니다  

누가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회사의  책임도 많지만  우리 스스로에게  잘못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의 부당한지시를 거부하지 못하고 시키면 시키는대로

끌려다니는 우리의 책임또한 큽니다.

이제는 부당한 지시나 불법행위는 일반직지회로 반드시신고하여

법으로 뿌리 뽑아야 합니다.

일반직여러분!! 제말에 다들 공감하실겁니다.

이런 현실을 보고 또 당하고 사실겁니까?

후배들에게 이런 더러운 현실들을 물려주실 겁니까?

아지까지 지회가입을 망설이시는 분은 지금 즉시

가입하시어 힘을 모아야합니다.

지회/지부 관계자께서는 이번에 지부편입이 성사되길 부탁드립니다.

일반직 기술직 전부 동료이며 같은 노동자입니다.

함께하길 간절히 바랍니다.

일반직지회/지부 화이팅!



추천하기

62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16 간부사원 취업규칙 제11조 족쇄 2013-06-26 1 3342 312
515 과장이상 토요근무 지침이 없어요~ 판단 2013-06-26 1 3300 311
514 속이 시원 감사 2013-06-26 1 3123 311
513 족쇄 공감 2013-06-26 1 3063 302
512 일어납시다 의지 2013-06-26 1 3016 335
511 토요일 대리이하 특근..... 명의도용 2013-06-26 0 3366 318
510 벌써 선출고를 강요하는데요? 업무과장 2013-06-26 0 3146 287
509 명의대여자 구하기..... 노숙자 2013-06-26 0 3177 303
508 영업지원과장님...후원!!! 후원자 2013-06-26 0 3659 319
507 29일 토요일 근무할건가??? 법대로 2013-06-26 0 3584 304
506 취득세 교부 제대로 하기~ 국세청 2013-06-26 0 3057 313
505 엘리트신입사원회사때려치우다 울산공장 2013-06-26 0 4062 319
504 나 돌아갈래~ 대리로... 돌아갈래 2013-06-25 0 3841 365
503 단협의 조합원 범위는 부당노동행위... 판검사 2013-06-25 0 3323 320
502 조합원의 범위를 보고..... 법률가 2013-06-25 0 3455 310
501 필목은 무엇인가? 필목맨 2013-06-25 0 3452 323
500 어찌 감히 이럴수가 2013-06-25 0 3000 299
499 2공장은 당장 조합원 탈퇴권유를 중단하라!!!! 운영자 2013-06-25 0 5180 316
498 사측! 일반직지회 탄압을 중지하라!!!...임단투 속보 운영자 2013-06-25 458 5748 379
497 핍박받는 현대차 간부사원,,마침내 촛불집회 열다!! 목표전환 2013-06-25 0 3873 330

[first] < [618] [619] [620] [621] [622] [623] [624] [625] [626] [62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