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PIP확대?? 조회수: 3968    추천:293 2013-07-09 08:32:55
제2의 PIP 가 우려??/

어제 남양연구소에 난데 없는 중역진급자 (5명) 발표가 잇었습니다.

본인들에게는 어느정도 중역진급이라는 것으로 좋은 일로 여겨질 수 있겠지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이번주에 책임급으로 명령을 낸다고 합니다. 연구원은 노조때문에 못내고.....(회사의 일방적 행위?)

중역진급에 년한 초과된 사람들  밖으로 내보내자니 그렇고 활용한다는 측면으로

조직을 신설하여 정년을 보장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고질문제 개선, 경계업무조정, 기술컨설팅, 기술역량강화,연구개발운영효율화 팀으로 고참 책임급

(팀장/파트장 조직내 인원?)편성하여 팀명을 보아 알 수 있듯이 얼마나 성과가 나올지......

나중에 보니 효용가치가 없다고 여겨지면.... 그곳이 제2의 PIP 대상자로 ....

여겨지고....이후에는 PIP 동일 절차를 밟을 게 우려됩니다.



여기에 힘이 될 수 있는 건 일반직 지회 뿐입니다.



모두 가입하여 부당한 일방적인 회사의 행동에 브레이크를 걸어야 하지 않겠는지요....



이것이 기우에 지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추천하기

60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16 종 예(隸) 시한폭탄 2013-11-04 0 3619 287
915 1만5천의 일반직 지회, 6만명의 현대차 지부 탄생!!! 일반불이 2013-11-04 0 5496 336
914 일반직 지회 발전을 위한 오늘의 사자성어 양정땡삐 2013-11-04 0 4067 303
913 일반직지회 사무실  LED간판  삐까뻔쩍 양정땡삐 2013-11-04 507 4146 314
912 사측에서 달아놓은 도청 안테나는 아닙니다 양정땡삐 2013-11-04 0 3740 296
911 일반직 지회의 성격은 태극기 2013-11-04 0 4333 317
910 이제 지회의 처벌을 받을 것이다 의금부 곤장치기 2013-11-04 0 3497 324
909 직원이 재판에서 사측에 이긴 것은 요정들의 파티 2013-11-04 0 3367 294
908 하청노조 최병승은 퍼펙트 게임으로 압승하였습니다 양정땡삐 2013-11-04 1 3249 304
907 불법 직원 퇴출프로그램으로 직원 3 만명 감원하고,낙하산 인사로 칼날 2013-11-04 0 3476 309
906 조합원이면 조합원답게 큰양푼이 2013-11-04 0 3691 313
905 D-4 일, 일반직 지회의  현대차 지부 편제일 일반불이 2013-11-04 0 3769 323
904 11/8부로 과장급이상 전원이 지부 조합원이 됩니까? 양정땡삐 2013-11-04 0 3740 308
903 일반직지회에 가입되어 있으면, 지부 노조원 자격부여 끝~ 일반직 노조원 2013-11-04 0 3616 438
902 조합원 자격에 대하여 초기 노조원 2013-11-04 0 3346 321
901 11월 가입자에 대해서, 형평성의 논리로 접근해야 참여 노조원 2013-11-04 0 3356 317
900 각종 희망적인 메세지가... 초기 노조원 2013-11-04 0 3664 288
899 진격의 폴크스바겐, 핵심 엔진은 ‘노사 공동결정제도’ laboratory 2013-11-03 0 3632 335
898 내 말이 틀렸는가? 일심일심일심 2013-11-02 0 4199 316
897 그렇다고 경술국치에 관여한 조선관료가 잘한짓은 아니지 않는가 양정땡삐 2013-11-04 0 3355 312

[first] < [598] [599] [600] [601] [602] [603] [604] [605] [606] [60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