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걱정
조회수: 4088 추천:292
2013-07-11 08:07:43
혹시 다친 사람 없나요 - "회사 관리자 역시 다쳤다"
링크 #1 :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30710181444
, Hit:834
링크 #2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30710MW170937913770
, Hit:745
몸싸움을 하면 위험 해요
보도에 의하면
-프레시안-
현대차 비정규직 "용역·경비에게 밟혀 등뼈 2개 골절"
용역들에게 발로 밟혀, 흉추(등뼈) 1번과 3번이 골절됐다고 노조는 밝혔다
이가 부러지거나 팔이 골절되는 등의 상처를 입은 노조원이 약 30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현대차 측은 "회사 관리자 역시 30여 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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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사내하청 노조원과 사측 관리자 수백 명이 충돌했다.
사내하청 노조원들도 수십 명이 다친 것이로 인해
현대차 관리직 사원 40여 명이 부상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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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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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
지극히 당연한 예기입니다
양정땡삐
201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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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855
사측에서 조여오는 올가미는 부메랑이 되어서 되래 사측을 조일것이다
양정땡삐
2013-10-23
0
4270
334
854
눈치보지마세요(후배들에게 욕먹어요)
조합원
2013-10-2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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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853
시장통 좌판 아줌마들의 하루 하루 넣는 적금이 불어가는 재미에~~~~
양정땡삐
2013-10-22
0
4278
341
852
회사는 굶은 늑대마냥 호시탐탐 일반직 지회의 빈틈을 노린다
양정땡삐
201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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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
851
순서대로 해결
공감
201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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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
이불 덮어쓰고 만세부르는 일반직들은 이제는 없어 졌으면하는 바램이다
양정땡삐
2013-10-18
0
3903
330
849
신성한 게시판에 은행대출 홍보물을 올리는 쓰레기 인간들이 있다니~~~
양정땡삐
2013-10-18
2
3409
322
848
은행대출 홍보글입니다 보지마세요
조합원
2013-10-17
0
2955
299
847
당신은 지회를 위하여 뭘했나요?
조합원
2013-10-17
0
3858
324
846
운영자님 위에 게시글 삭제하세요 사측 세작입니다.
정직한조합원
2013-10-17
0
4641
386
845
일반직지회 사무실운영 안내
사무장
201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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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회가입(죄송한마음뿐)
신입조합원
201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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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공감
201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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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소통과 연대 신문 4호
소통과 연대
201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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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째 이런일이 !!!
정도를가는자
201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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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급해진 사측
시한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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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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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 보입니다.
예측
201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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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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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노동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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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는 언젠가는 버려집니다
양정땡삐
201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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